Creative engagement: Instructor and student tools for collaboration

2학기를 시작하면서, 교수자, 학습자 모두 창의적인 온라인 학습참여를 위한 도구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특히 교수자가 도구를 선택하고 그것에 익숙해지면 모든 수업에 걸쳐 통합을 할 수 있게되며 이 비법은 교수자가 학습자와의 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제안된 도구 가운데, Zoom Class Session을 규칙적으로 여는 것은 학습자에게 일관성과 협업감, 그리고 연결감을 줄 수있으며, Zoom은 채팅, 투표, Breakout Room, Whiteboard 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기때문에 학습자 참여와 피드백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Google Forms는 무료로 제공되는데, Canvas나 Zoom 세션 도중에도 연결될 수 있는 도구이며 설문조사나 다양한 유형의 퀴즈, 그리고 질문에 대한 개인화된 피드백 기능 등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Screencast-o-matic학생들이 영상 학습내용에 ‘표시’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료온라인 도구인데 최대 15분 까지를 녹화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성능은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Google Drive학생들이 폴더를 만들고, 폴더를 구성하고, 교수자와 동료학습자들과 자료를 공유하도록 할 수 있으며 동시에 문서를 작성하고 개별 진행상황을 체크할 수 있으며 서로에 대한 피드백을 남길 수 있다고 하네요.  

강조되었듯이, 교수자 '자신만의 비법', 즉 자신만의 기술 구현이 있다면 학습자와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심지어 대면환경에서는 힘든 실시간 투표나 공동의 과업 수행이 온라인 과정을 통해 성취될 수도 있겠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3kzqtC9

 

 포스트 코로나 시대, 효율적인 온라인 수업 설계와 운영 방안

원격강의와 온라인 강의는 혼용되지만, 구분되는 개념인데요, 

‘원격강의는 PDF 방식의 전자책, 온라인 강의는 상호작용(Interactive) 방식의 전자책’으로 비유하여 구분한다면, 온라인 강의가 원격강의보다 학습자 중심적으로 강의를 설계하고, 상호작용과 온라인 학습 경험, 성취를 중시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하네요. 

원격강의와 온라인 강의를 ‘원격 교육의 범주에서, 하나의 옵션인 온라인 교육’으로 이해하는 경우, 원격교육은 ‘지리’의 개념이, 온라인 교육은 ‘방법’의 개념이 포함되는 용어라 정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 가지 개념을 어떻게 정의하던, 가장 중요한 것은 ‘온라인’이라는 방법을 사용할 때에 학생중심의 온라인 수업을 설계해야한다는 것인데요,

온라인 수업 설계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학생중심의 학습’을 본질적인 목표로 설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학생중심 온라인 교육은 학습목표, 학습방법, 평가방식 등 3가지를 변화시킨다면 실현 가능하며 학습목표를 변경하면 학습방법과 평가방식 또한 변경된다고 하네요. 

온라인 수업 설계과정에서 고려되어야 할 또 하나의 요소는 ‘온라인 토론 세션’인데요, 온라인 세션은 학생들이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자신의 학습내용에 대한 보강의 시간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33UtK8G


Three Reasons Adults Without Degrees Are Hesitant To Return To College

Strada Education’s Center의 Center for Consumer Insight’s Public Viewpoint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학 학위는 없지만, 더 많은 교육을 받는 데에 관심이 있는 수 백만의 성인들은 그들의 재교육에 대한 의지를 약화시키는 세 가지 딜레마에 직면 해 있다고 하는데요, 

 

첫 번째, ‘성인은 더 많은 교육을 받는 것에 큰 관심이 있지만 이것이 성과로 돌아올 것이라는 데에는 확신이 적다’고 합니다. 

추가적인 교육과정 등록을 고려중인 성인들은 이러한 학습이 삶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잃고 있다고 하네요. ‘교육 비용이 가치있다’는 문항에 대해 2019년에는  77%가 동의를 했지만 2020년에는 59%로 줄었으며,  ‘취업에 도움이 될것이다’ 는 문항에 동의한 응답자는 2019년, 89%, 2020년 64%로 역시 증가추세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두 번째,  ‘더 많은 교육을 원하는 성인들은 등록에 있어 중대한 장벽에 직면해 있다’고 하는데요, 성인학습자는  수입과 소득(50%), 건강과 안전(50%), 렌트비나 주택담보대출금(47%), 식생활의 충족(46%), 선호하는 직업이나 경력(44%)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경제적인 장벽으로 인해 추가교육을 망설이고 있다고 하네요. 

 

세 번째, ‘많은 성인 학습자들이 자격증 과정, 간단한 기술 교육 프로그램, 기타 경력과 관련한 자격증명에 관심이 많지만 대안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2019년에 비해 비학위과정에 대한 선호도가 18%가량 증가했지만 (2019년 50%, 2020년 68%) 학위가 없는 성인 3명 가운데 1명만이 과정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와 대안들을 알고있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Center for Consumer Insight’s Public Viewpoint 조사는 “교육자와 정책 입안자는 성인 학습자에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인 학습자와 연결되기 위해 훨씬 더 신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한 가지 분명한 결론을 제시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32W0oYd


"원격대학원에서 일반대학원 설치 가능해진다" 자율성 대폭 확대

9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6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6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에서는 제1호 안건으로 ‘디지털 시대의 열린 평생교육·훈련 혁신방안’이 논의되었다고 하는데요, 주요 안건으로는 원격대학의 대학원 규제 대폭 완화와 ‘평생배움터(가칭)’ 설치,’‘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2.0’ 시대를 만들것 등이 논의되었다고 하네요. 

이번의 원격대학 일반-전문대학원 설치, 전공 심화과정 운영 등의 조치는 비대면 교육기회 확대와 원격대학의 핵심적 역할 수행을 목적으로, 일부 분야에 한해 대학원과 학위과정을 확대하고자 하며 다양화 할 계획임이 확인되었다고 하는데요.

기존의 ‘디지털’, ‘사이버’와 같은 특정 단어를 의무 사용하도록 한 규제, 시간제등록 운영에 있어 통합반만 운영 가능하도록 한 규정 등도 대학의 자율로 위임되었다고 합니다. 

 

평생배움터는 온라인 평생교육·훈련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학습·훈련 이력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것을 목적으로 설치될 예정인데 특히 AI기반의 맞춤형 컨텐츠 제작과 취업, 창업부문의 연계가 기대된다고  하며, 한국형 온라인 강좌 (K-MOOC 2.0)는 국내외 석학의 다양한 주제별 강의를 개발, 제공할 것이며 해외의 우수 강의를 한국어 자막으로 제공하고, 국내의 우수 강의 역시 수요조사에 따라 현지의 언어 자막과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혁신공유대학 사업과 ‘마이크로 러닝(micro learning)’ 또는 ‘한입크기 학습(bite-sized learning)’ 방식의 컨텐츠 개발 계획 역시 혁신방안으로 논의되었습니다.


원격대학의 ‘박사과정’ 운영 허용과 관련하여,  앞으로  일반대학과 원격대학간의 경계가 대폭 허물어질 전망이라 예측된다고 하네요. 

현재 국내는 1개의 한국방송통신대학과 19개의 사이버 대학(고등교육법상)이 운영되고 있으며  사이버대 9곳에서 16개의 특수대학원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원격대학 규제 완화의 구체적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휴먼(인간)대학원과 같은 사이버대만의 특화된 전공을 중심으로 박사과정 연계 검토 

* 2년제 사이버대학 전공심화과정 설치 허용(2년제 전문 학사를 가진 학생이 2년을 더 공부하면 4년제 학위 취득) 

* 원격대학에서 일부과목만 수강하는 시간제 운영 비율을 현행의 50%에서 대학의 자율에 맡김

* 대학 명칭에 의무적으로 써야했던 ‘디지털’, ‘사이버’와 같은 특정 단어의 사용을 대학이 자체 결정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

 

교육부는 이번 방안을 코로나 19 이후 평생교육과 훈련에 대한 디지털화 요구에 대응하고 급격한 사회, 경제적 변화 가운데 국민 누구나 교육과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임을 강조했다고 하며 더불어 ‘사내대학’ 설치 규정역시 완화되었는데, 기존의 규정이었던 ‘종업원 200명 이상인 기업’이라는 조건은 지속적인 평생교육의 확장을 목표로 내후년부터 중소기업에서의 평생교육과정 허용이 검토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의 원격대학 규제 완화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빅데이터 등의 전문 인재 양성기회로 설명되는 만큼 대학은 해당 분야의 석, 박사 과정에 대한 준비에 돌입해야 할 것이며 더불어 일반대학원의 석,박사 과정 역시도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준비해야 하겠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3mM7FSb, https://bit.ly/2Hl1eFl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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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na leads Asian challenge to US, UK in THE rankings

The Times Higher Education (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1

1. University of Oxford

2. Stanford University

3. Harvard University

4.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5.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6. University of Cambridge

7.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8. Yale University

9. Princeton University

10. The University of Chicago

 

이번에 발표된 순위의 결과는 전세계적으로 고등교육 및 연구의 힘이 바뀌고 있음을 강조하는데, 특히 칭화대(Tsinghua University)는 아시아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20위(공동 20위 Duke University, United State)에 이름을 올렸다고 하네요. 

상위 100위 안에 든 16개의 아시아 기관 가운데, 13개의 기관이 지난 해 순위보다 상승했거나 작년의 순위를 유지하면서 서양 대학에 대한 아시아 대학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미국과 영국 대학들이 아시아, 특히 중국 본토의 대학들에 도전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재조정’의 움직임은 아시아 대학들의 ‘레벨 업’이 글로벌 지식 경제의 극적인 재조정을 시작할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이라 해석되는데요.  The times higher education이 실시한 코로나 관련 설문조사에서 영국과 미국의 리더들은 앞으로 더 적은 유학생을 모집하게 될 것이라는 데에 압도적으로 동의함에 따라 미국, 영국 대학의 재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수 있음이 시사되었으며 기관 자체적인 수입보다 국제학생 보유룰 통한 수입이 큰 영국 대학의 경우 유학생 감소는 더욱 위협적인 현상으로 보고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2DWanCY

 

 캠퍼스의 울타리를 넘어, 미네르바 스쿨이 제안하는 교육의 미래

지난 9월 11일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던 Edtech Korea Forum2020에서는  미네르바 스쿨에 재학중인  김문섭 (자유전공 2학년, 25세)군의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는데요, 미네르바의 수업과 학생관리에 대해 생생한 정보를 전달했다고 하네요. 

관련한 인터뷰에 따르면, 미네르바 입학을 위해서는 이력서 개념의 인적정보, 미네르바 자체 시험, 입학사정관제와 유사한 자기소개서가 요구되는데 특히 자체 시험의 경우 답이 있는 문제를 출제하지 않기 때문에 합격한 사람들끼리도 합격 이유를 유추할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현재 4개국을 거쳐 수학 중인 김문섭 군은 에듀테크 포럼을 통해  ‘미네르바 스쿨은 온라인 대학이 아님’을 강조하는데요, 미네르바 스쿨의 수업은 자체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인 ‘포럼(Forum)’을 통해 학습자가 리드해 나가는 토론중심의 수업이 가능하며 실시간 투표,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실시간 참여도까지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모든 학생이 교실 맨 앞줄에 앉아있다고 보면 된다”고 비유할 수 있다네요. 종합적으로 미네르바스쿨이 오프라인적 교육 요소에 매우 많은 자원을 쏟는다는 사실은 ‘미네르바 스쿨은 온라인 대학이 아니다’는 생각을 뒷받침한다고 하네요. 

한편 미네르바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역량개발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해 주는데 예를 들어 시빅 프로젝트(Civic Project)의 경우 학습자는 지역의 전문가와 함께 기술을 지역사회에 적용하는 미션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미네르바 스쿨의 교육형태는 확실한 미래교육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는데,  교육 형식을 받아들이고 실행하는 지역과 학습자의 문화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효율적인 교육’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평가할 수 있겠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2ZBFrzD


교수님! "학생 웹캠을 계속 켜도록 해야 하나요?"

이제 2학기를 여는 중에 일부 교수진들은 실시간 온라인 강의에 참가하는 모든 학생들이 항상 “웹캠 안에 있도록” 해야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Educause Review는 다음의 4가지 이유로 실시간 온라인 수업에서 학생들이 ‘웹캠 안에 머물러야 하는가’에 대해 의문을 표한다고 하네요. 

 

첫번째, ‘웹캠’ 설치가 요구하는 형평성의 문제 

두 번째, 지속적인 웹캠 연결은 집중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들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능력 저하를 야기할 수 있음

세번째, 수업 도중 웹캠을 켜도록 요구하는 것은 ‘Good teaching’에 대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네 번째, 모든 학생들에게 웹캠에 계속 머물것을 요구하는 것은 ‘인간’ 교수자가 20개 이상의 웹캠 이미지를 한 번에 모니터 할 수 없기 때문에 웹캠 사용 지자들이 상상하는 이점을 제공하지 않음 

 

한편,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캠을 최적화 한다면 온라인 학습에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최적화된 웹캠 사용을 위한 팁으로는

 

 * 교수자가 그들의 웹캠 설정에 신중을 기하고 조명을 최적화하는 것

 * 학생들에게 필요에 따라 웹캠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준비를 하도록 요청하는 것  

 * 실시간 온라인 수업에서 교수자가 학생들의 상태와 학습을 확인하기 위해  웹캠을 보아야 할 필요가 없도록 하기 위해 채팅이나 공식, 비공식적 투표, 화면 전환과 같은 다양한 대화형 학습 요소를 통합하는 것  이 제안되었다고 하네요. 

 

미네르바스쿨의 수업을 대표로, 웹캠을 이용한 온라인 수업 성공 사례들은 분명 있는데요 무조건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습자의 연령과 학습패턴을 분석한 후에 적절한 수업도구로서 활용한다면 학습성과와 더불어 학생 만족도를 고취할 수 있겠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35EGC57


온라인 강의에서 소외당하는 장애인 대학생들

지난 6월 4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대학생 연석회의(연석회의)는 서울 광화문에서 장애인 대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촉구했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코로나로 인해 대면강의가 온라인으로 전환되었고 그 과정에서 보장받지 못한 학습권에 대해 지적하며 청각장애학생이 있는 강의의 자막제공을 교수의 재량에 맡기는 등 무책임한 행보를 보인 대학을 성토했다고 하네요. 전장연과 연석회의는 현재의 문제 제기는 코로나 때문만은 아니며 이전부터 교육현장은 장애학생의 학습에 대해 불 만족스러운 환경을 갖추었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함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2020년 4월 기준, 경희사이버대학교 재학생 가운데 장애학생은 약 1.11%정도인 것으로 보고되었는데요, 장애학생지원센터는 매 학기 강의 자막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받은 과목 가운데 20개의 개설과목에 자막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네요.청각장애 학생의 전공과목을 우선적으로 자막을 개발하며 2020학년도 1학기 기준으로 자막과 속기록이 제공되는 강의는 약 79개로 보고되었습니다. 

자막제공은 주로 직접 자막을 입력하여 동영상 강의에 추가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는데 관련한 기술의 개발 및 활용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과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관련하여,마이크로소프트사가 최근 출시한 AI 기반의 학습도구, ‘이머시브 리더(Immersive Reader)’은 일반인 또는 장애를 가진 학생들의 읽기 및 쓰기 이해를 돕기 위해 개발되었다고 하는데요, 해당 기능은 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을 지원하며 단어를 읽어주고 시각적 구분 기능을 통해 수학적 문제까지도 지원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와같은 같은 기술은 장애학생들의 온라인 학습을 개선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겠으며 교육의 형평성 고취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용되어야 하겠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3mwEVwq


Want to Learn More Effectively? Take More Breaks, Research Suggests

현재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the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의 명예교수인 John Sweller은  ‘인지부하 이론(Cognitive load theory)’으로 잘 알려져있는데요, 스웰러의 인지부하 이론은 인간의 작업기억은 용량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에, 한 번에 너무 많은 정보를 주면 압도당했다고 느끼며 정보의 많은 부분이 손실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학습전달 과정에서 관련없는 세부사항을 제외한 정보를 제시해야한다고 제안하는데요.

스웰러의 또 다른 연구는 ‘작업기억(working memory)’의 능력을 리프레쉬하고자 할 때에 규칙적인 휴식이 필요함을 시사한다고 하는데요, 다시 말해 만약 어떤일에 쉬지 않고 집중했다면 계속 집중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며 어떤 경우에, 정신적으로 어려운 일에서 벗어나면 작업기억력이 빠르게 회복되는 것 처럼 보인다고 하네요. 스웰러는 구체적으로 20분에서 30분의 ‘working’ 후에 약 5분정도 휴식을 취할것을 제안한다고 합니다.    

한편, 강의 제공에 있어 ‘인지부하 이론은 강의설계 단계에서 고려되어야 할 이론인데요, 최근의 강의트렌드가 5분-15분 정도의 짧은 강의인 것은 이러한 연구결과들과 조사를 근거로 할 것이라 생각되며 강의시간을 20분 정도 분량으로 줄이는 방향이나 40-50분 정도의 강의 사이에 5분 정도의 휴식 세션을 넣는 것 등의 아이디어를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원문링크 :https://bit.ly/3iI0fgq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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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pandemic continues, colleges help unemployed workers find new jobs

코로나로 일한 실업이 증가하면서 미국의 주와 대학은 실직자, 구직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지원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Utah주의 Dixie State University는 코로나로 인해 직장을 잃거나 구직을 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특정 과정을 학점 당 20달러로 할인하여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유타주의 교육기관이 고안한 여러가지 새로운 인증 과정에 등록하도록 장려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하네요.  

미국 커뮤니티컬리지 협회와 전국 주지사협회를 중심으로, 미국 20개의 주들은 ‘Reskilling and Recovery Network’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실직한 노동자들을 위한 재교육 전략을 공유할 사무실, 커뮤니티 컬리지, 인력 개발 사무소들과의 네트워크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네트워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주들 역시 재건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Michigan주는 병원이나 식료품점 직원과 같은 필수적인 노동자들이 대학이나 기술전문학교를 무료로 다닐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있으며 Vriginia주는 지난 6월, 커뮤니티 컬리지에서의 단기과정을 이수한 주 거주 실직자들에게 10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계획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주와 대학이 연합하는 상기 지원책들은 직무 재훈련과 ‘스킬 업’을 위해 중요하지만 재정적인 지원 역시 중요하다고 지목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딕시 주(Dixie State)는 자격 이수를 위해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생활비와 기타 부가적인 비용을 연방정부의 지원을 통해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운데, 대학이 지역사회-국가의 재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측면에서 국내 대학들이 모범 사례로 적용할 만 하겠네요.

원문링크 https://bit.ly/3bAHs3C

 

 “똑같이 온라인 수업 들었는데”…등록금 환불 제외된 대학원생들

지난 1학기, 대학의 ‘코로나 환불’이 있던 가운데 대학원생은 논의 대상에서 제외되었기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요, 대학원생들 역시도 코로나로 인한 갑작스러운 비대면 전환으로 대학생들이 느꼈던 수업 질의 문제와 평가의 문제 등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지만 대학원생들에 대한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고 대학은 등록금 환불에 대해 ‘대학원생 제외’를 규정했기에 문제가 더욱 커졌다고 하네요.

대학원생들은  ‘학습권 침해’와 더불어 대학원 수업에 대한 근본적인 불만족을 이유로 등록금 환불 및 대학원 환경과 수업의 질적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주요 사립대 일반대학원의 학기별 등록금이 600만원 선인 것을 감안할 때에 대학원생들의 수업에 대한 불만족은 개선의 필요성이 분명해 보이며 서울대·연세대·이대·동국대 대학원 총학생회가 주축이 되어 결성한 ‘전국 대학원 총학생회 네트워크’는  교육부의 대학원생지원 배제 정책에 대한 시정조치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한네요.

학습자는 ‘Student Customer’로서, 지불한 교육료에 대해 타당하지 않은 교육서비스를 제공받는 경우에 문제제기를 할 수 있으며 따라서 대학은 학습자가 만족하는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보장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상기 할 수 있겠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35e3nMZ


 LABSTER: VIRTUAL SCIENCE LAB

덴마크 가상 과학 실험 플랫폼, Labster는 약 150가지의 실험과정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네이처지에 따르면 랩스터의 가상 실험을 이용했을 때 학습 효과가 76% 발휘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존 교육 과정만 거쳤을 때는 학습 효과가 50%였는데 따라서 기존 교육과 랩스터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현재 Labster에서 제공하는 실험 과목은 해부&생리학, 생화학, 생명공학, 생태학, 공학, 유전학, 물리학 등 20개 이상이며 개인이 실험실을 이용하는 경우 체험 과목수와 과정에 따라 50달러에서 100달러 정도, 기관이 실험실을 이용하는 경우 기관에 속한 개인은 2달러에서 20달러정도의 비용이 부과된다고 하네요.

사용자들은 무료 체험판을 통해 Labster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생생한 화면으로 실험실의 배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실험실에서 실험을 수행하기에 앞서 필수적인 안전교육을 명확한 지시를 통해 체험하도록 하고 있으며, 더불어 퀴즈를 풀어야 다음단계의 수행이 가능한 게임적 요소가 시물레이션 곳곳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에 익숙해 진다면 유익하고 재미있는 실험 체험이 가능 할 것이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실험실 이용 비용과 현재 상황이 직면한 비대면과 같은 물리적 한계의 상황에서 특히 젋은 학습자들에게 적합한 교육 형태라 할 수 있겠네요. 

한편 Labster는 국내 VR전문업체인 듀코젠과의 협업을 통해 2020년 1월 부터 국내에 소개되었는데,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한글로 된 체험판이나 정식 과정을 제공받을 수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원문링크 :  https://www.labster.com/


세바시 클래스

2011년부터 CBS에서 방영되어 온 ‘세상을 바꾸는 시간(세바시)’은 ‘한국형 TED’라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고 2017년 방송국으로부터 분리되어 독립된 플랫폼, ‘세바시 클래스’를 구축하였는데요, 

기존 방송 관행에서 벗어난 차별화된 실험정신이 세바시의 성공요인으로 지목되는데, 세바시는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페이스북에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방식을 선택했으며 이는 2011년 당시에는 이례적인 사례였다고 하네요.  ‘자발적 관객 모집 활동과 홍보’ 역시 또 다른 주요 성공요인으로 손꼽힌다고 합니다.  

현재 ‘세바시 클래스’는 약 1,000개 이상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는데, 단일 강의들은 적게는 5차시의 구성부터 10차시까지로 구성되어있으며 수업료는 약 5천 원대  부터 11만 원대까지, 다양하다고 하네요. 

특히, 세바시는 스페셜 강의로 ‘세바시 교양대학’ 과정을 제공하고 있는데, 지난 8월(8월 1일)부터 오는 11월(11월 3일)까지, 수강 신청을 할 수 있고 11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서 11시 사이에 강의가 제공된다고 하며, 강의의 전체 합계 시간은 20시간이라고 하네요. 수강료는 ‘세바시 교양대학’ 풀패키지 기준 21만원, 섹션별 수강의 경우 9만원에서 12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특히, 10주 동안의 수업을 모두 듣고, 리뷰 과제를 제출한 수강자들은 세바시 무대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말할 수 있는 ‘세바시 스피치’에 초대되는데, 수강자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학습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네요. 

또 다른 과정인 ‘슬기로운 세바시 생활’은 세바시의 추천클래스인데  해당 과정은 100일의 수강기간 동안 하루에 하나의 강의를 수강하는 도전을 완료 할 시, 10만원 상당의 수강권을 주는 형태로 수강료가 3만 원 이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게 수강을 할 수 있는데요,  수강자에게 진입장벽이 낮으며 100일간의 도전을 완료하는 과정에서 수강자의 성취감과 더불어 자사 강의 수강생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강자와 제공사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있겠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2Zmzarr


ASU Initiative Aims to Redesign Higher Education

Arizona State University(ASU)는 학습자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더 큰 권한을 부여하는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 계획은 고등교육의 혁신 가속화를 목표로 하며 대학문화의 변화와 ASU에서 포용하고 있는 '고등교육 재설계- 재구성'의 노력을 촉진할 것이라 기대된다고 하네요.

 

Arizona State University의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른 대학의 리더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기관의 혁신을 주도 할 것

- ‘Stackable credential system’을 개발

- Trusted Learner Network  개발

- 디지털 커리큘럼과 맞춤형 온라인 학습 및 진로 개발도구를 제공하는 대학 고등학교 프로그램(High school program or summer school)의 확대 

 

ASU는 이번의 계획 가운데 학습자 권한 부여와 교육에 있어 학생 중심의 접근 원칙은 ‘공동의 약속’인 것과, 대학 문화의 변화를 가져오는 이해당사자들의 네트워크를 확장해야 함을 강조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bit.ly/33h5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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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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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vows to treat six-month course as degree equivalent

구글이 “고용에 있어 4년제 학위와 동등한 수준으로 인정한다”고 약속하는 6개월 기술 분야 자격증명 프로그램,’Google Career Certificate’을 제공하면서 대학지도자들은 고등교육에 더욱 깊이 뛰어들고 있는 구글을 주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구글은 해당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4년제 대학 학위를 가진 지원자들과 동등하게 인정하겠다는 것이 구글사의 주요 공약이었음을 강조하며, 또한 취업자들을 위한 신속하고 저렴한 교육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 설명한다고 하네요. 

세 가지 새로운 인증과정은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관리, 그리고 사용자 경험 설계 분야이며  Coursera를 통해 지불하게 될 수강료는  6개월동안 300달러(35만 원)정도인데, 

Google Career Certificates를 두고 고등교육 제도의 도전과 이수 시에 참여자들의 전망에 관하여 일부 회의적인 견해도 있으나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있으며 기업 스스로가 교육분야의 이니셔티브를 주도하는 선례가 되었다고 평가받기도 한다고 하네요. 

학습자들은 학위취득과 자격증명, 그리고 취업을 위한 과정이 너무 길고, 비싸다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있으며, 엎친데 덮친격으로 전세계를 휩쓸고 간 전염병은 전례없는 공황을 야기하고 있는데요,  기업이 경제적이고 빠른 자격증명 과정으로 구직자를 지원하겠다고 나선 지금, 대학은 무엇을 할 것인지,무엇을 할 수 있는 지 생각해보아야 하겠네요. 

원문링크 https://bit.ly/2Dh5xjw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모두 줄었다”...학령인구 감소‧‘코로나19’ 여파

대학 학령인구의 감소와 코로나의 여파로 지난 1년 사이 대학 재적학생(재학생, 휴학생, 학사학위 취득유예생) 수는 5만 여 명, 외국인 유학생 수는 6천명이 넘게 줄어들었으며 전체 대학의 신입생 충원율도 전년 대비 0.8% 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고등교육기관의 전체 재적학생은 대학원을 제외하고는 감소한 수치로, 327만 6,327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전년(332만 6,733명) 대비 5만 406명(1.5%) 감소했다고 하네요.  

재학생은 242만 9,689명으로 전년대비 1만 6470명(0.7%) 감소한 수치이며 

학사학위취득 유예생 수는 1만 6,963명으로 전년 대비 3,520명(26.2%) 증가한 수치라고 하네요. 

휴학생은 82만 9,675명으로 전년대비 3만 7,456명(4.3%) 감소한 수치이고,  입학자는 72만 6,981명으로 전년 대비 6,536명 (0.9%)감소한 수치라고 합니다.

졸업자는 66만 6,083명으로 전년 대비 1만 2,965명(1.9%)증가한 가운데,  외국인 재적학생 수는 전년에는 16만 165명이었지만 6,470명이 줄어 15만 3,695명인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4.0% 감소한 수치라고 하네요. 특히 비학위과정의 유학생이 큰 폭으로 줄어들었는데  학습자를 끌어오기 위한 학습자 중심의 과정과 컨텐츠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할 수 있겠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3bcfWtj


 Survey: Majority of Learners Believe the Pandemic Will Fundamentally Change Higher Education (1),(2)

"The Global Learner Survey"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브라질, 중국, 인도의 7개국 16세-70세 사이의 7,038명을 대상으로 하는 Pearson사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학습자의 79%가 Covid-19의 유행으로 인해 대학이 근본적으로 변할 것이라는 데에 동의했으며, 88%는 온라인 학습이 전진하는 고등교육 경험의 일부가 될 것이라 응답했다고 하네요.


다음은 설문의 주요 결과입니다.


* ‘자국의 교육시스템이 팬더믹 기간 동안 학생들의 요구에 잘 적응했다’ 66%

‘온라인 학습이 사람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더 많이 제공 받도록 할 것이이다’ 78%

‘모든 사람이 온라인에서의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필요한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87%

‘교육기관은 학습을 극대화 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 88%

‘교육기관은 의료, 은행과 같은 다른 산업에 비해 기술 활용이 덜 하다’ 67%

* ‘대학이 오늘날 학생들의 요구에 더 빨리 적응해야 한다’ 87%

* ‘10년 안에 전통적이 대학에 다니는 것에 비해 더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 학습을 선택할 것이다’ 79%


"The Global Learner Survey” 가 제시하는 주요 트렌드는 다음과 같은데요, 


1. 교육계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음 

2. 교육시스템에 대한 신뢰와 자신감이 모든 분야에서부터 일어나고 있음

3. 학습자들은 형평성의 문제에 있어 교육기관이 시대에 뒤떨어지지 앉기를 기대함 

4. 만약 원격의 상태가 더 유지 된다고 한다면, 학습자들은 더 나은 경험을 원함 

5. 팬더믹과, 팬더믹 너머까지도 인류를 지탱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대한 압박이 있음 

6. 대학은 그 어느때보다도 경제 회복을 촉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음 

7. 학교는, 가정에서 학습자가 더욱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음


또한 이번 조사를 통해 전 세계의 학습자들은 교육에 대해 이러한 메세지를 전달한다고 하네요.   


“자기 주도학습은 Covid 경제에서 탄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발생하건 간에, 정규교육은 성공을 위한 기초로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사람들은 대학 학위를 넘어 그들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교육 접근성 향상에 대한 온라인 교육의 가능성을 보고있습니다.”

“불확실한 시대이지만, 사람들은 그들의 지속적인 학습을 조절하기 위한 방안을 찾고있습니다”

“코로나는 사람들이 그들의 인생과 경력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했습니다.“

“디지털 기술은 이제 소프트 스킬과 함께 갑니다“

“사람들은 세계 경제에 고등교육의 역할이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은 성인학습자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으며, 집중 해야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가 황폐화 된 상황에서, 사람들은 무직인 사람들이 대학에서 발돋움을 하고, 또한 대학이 그들을 도울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소셜미디어는 고립된 학습자를 연결해 주는 생명선이 되었습니다.“ 

원문링크 : https://bit.ly/34VJ32I


국내 이러닝 수요 및 정규교육기관 도입 현황

‘이러닝 산업(e-learning) 실태 조사’는 이러닝 사업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 시행을 위해 산업 현황과 동향을 파악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매년 실시하고 있는데요, 올해의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우리나라 이러닝 수요시장은 점진적으로 증가해 왔으  2019년 기준으로 약 3조 8천억원 규모로 성장했다고 하네요.

성별 간 이러닝 이용률은 크게 차이나지 않으며, 특히 10대와 20대 가운데 약 80%는 이러닝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모든 연령대에서 이러닝 증가율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50대 이상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특히 외국어 교육이 이러닝 이용분야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2019년에는 그 비중이 크게 줄었고 대신 취미-교육분야의 이용자가 크게 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닝 이용자 가운데 개인은 평균 연간 30만 원 정도를 이러닝에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성별에 따르는 지출액은 큰 차이가 없었고, 10대에서 30대의 지출액 역시 평균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지난 5년간 (2015~2019) 이러닝 산업 수요에는 큰 변화가 있지는 않았으나, 올해의 팬더믹 사태로 인해 내년의 조사결과는 이전까지와 확연히 다를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으며 실시간 대화형 수업이나 AR, VR의 활용 현황 등에 관한 정보 수집이 요구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2QS3K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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