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8th 미래동향] 영국 대학가, 2030년대까지 전 학부생 현장 실습 보장, 국가R&D AI 연구윤리 가이드 확정, 모듈형 전공과 마이크로디그리 구축으로 대학 교육과정 혁신
미래동향 2026. 9. 28. 10:11영국 대학가, 2030년대까지 전 학부생 현장 실습 보장
영국 대학협회에서 2035년까지 모든 학부생에게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 일자리 로드맵'을 추진합니다. AI 역량 강화와 산학 협력을 통해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고 급변하는 미래 노동 시장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원문링크 : https://www.universityworldnews.com/post.php?story=20260911183943405
Every undergraduate to get work-based learning experience
English universities and employers have agreed a plan to provide work-based learning experience for every undergraduate and set out practical steps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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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R&D AI 연구윤리 가이드 확정
과기정통부가 AI를 연구 보조 도구로 한정하고 최종 책임을 연구자에게 귀속하는 '국가연구개발 AI 연구윤리 가이드'를 확정했습니다. 연구자는 AI 활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생성물의 오류 검증과 보안·개인정보 관리 기준을 준수해야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www.uni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10
국가 R&D “AI는 도구일 뿐, 결과물 책임·권리는 연구자가” … 정부, ‘AI 연구윤리 가이드’ 확
정부가 국가 연구개발(R&D)에서 인공지능(AI)의 역할을 도구로 제한하고, 최종 결과물에 대한 책임과 권리는 연구자에게 귀속된다는 AI 연구윤리 가이드를 내놨다. 또 AI가 만든 정보는 연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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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형 전공과 마이크로디그리 구축으로 대학 교육과정 혁신
급변하는 사회와 AI 융합에 대응해 대학 전공을 역량 단위로 조합하는 모듈형 교육과정과 마이크로디그리 체계 도입이 추진됩니다. 이 제도는 맞춤형 적시 학습을 지원하는 한편, 학문적 정체성과 계열성 있는 교육 재조립 원칙을 바탕으로 운영됩니다.
원문링크 :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6950
AX 시대, 대학교육의 길을 묻다⑥대학 전공도 레고처럼 조합한다[정제영 칼럼] - 한국대학신문 - 4
AI를 개별 전공 속에 융합하는 일은 이수 교과목 하나를 더하는 문제가 아니라 교육과정의 구조를 다시 짜는 작업이다. 그런데 현재의 전공 교육과정은 4년이라는 정해진 시간, 학과라는 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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