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th 미래동향] 90% Of Faculty Say AI Is Weakening Student Learning: How Higher Ed Can Reverse It, 평생학습 국가로서 대학의 역할 전환과 과제, 한국교육종단연구로 본 코로나 세대의 가치관과 대학생활 변화, 출범 앞두고 삐걱대는 지역대학 ‘국립대 통합’, 산학협력의 최종 진화, ASU ‘캠퍼스 인 팩토리’
미래동향 2026. 2. 19. 09:57
90% Of Faculty Say AI Is Weakening Student Learning: How Higher Ed Can Reverse It
미국 보고서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공통된 기준과 평가, 제도적 안전장치 없이 AI가 도입될 경우 학습 저하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AI 활용을 학습 목표, 증거 기반 접근 방식, 그리고 관리 체계에 기반하여 시행하는 기관은 이런 문제를 상당 부분 피할 수 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bDzKo
평생학습 국가로서 대학의 역할 전환과 과제
지금은 한 번의 학위로 평생을 살아갈 수 없는 시대로, 대학은 이제 ‘60년 커리큘럼’을 설계하는 사회 인프라로 재정의돼야 하는데요. 세계 유수 대학들은 이미 전환을 시작했지만 한국 대학은 여전히 전통적 학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cjxGU
[사설] 평생학습 국가로의 전환, 교육부와 대학의 동시 개편이 필요하다 - 한국대학신문 - 411개
AI 시대, 고등교육의 시간표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더이상 대학은 ‘18세에서 22세까지의 4년’을 책임지는 기관이 아니다. 한 번의 학위로 평생을 살아갈 수 없는 시대에, 대학은 이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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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종단연구로 본 코로나 세대의 가치관과 대학생활 변화
한국교육개발원은 2025 한국교육종단연구 보고서로 코로나 이전과 이후 세대의 가치지향점과 초기 성인기의 대학 생활 전반, 취업 경향에 대해 분석했는데요. 코로나 이후 세대는 가치 지향이 약하며 개인의 성취와 인정에 대한 욕구가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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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대학생, 공동체보다 개인성취와 물질적 성공 우선 - 교수신문
[한국교육개발원 ‘2025 한국교육종단연구’ 발표] MZ세대, 대학생들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은 무엇일까. 10년 전에 비해 코로나 시기에 대학을 다닌 학생들은 삶의 목표를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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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앞두고 삐걱대는 지역대학 ‘국립대 통합’
강원대·국립강릉원주대,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등이 지난해 통합 승인을 받은 후 출범을 앞두고 있는데요. 통합 과정에서 구성원의 이해 충돌과 권한 배분 문제를 둘러싸고 진통이 이어져 통합 체제가 자리잡기까지는 꽤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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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통합' 출범 앞두고 지역대학 진통…공정한 권한 행사두고 이견 - 교수신문
강원대·국립강릉원주대,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국립창원대·경남도립거창대·경남도립남해대가 지난해 5월 통합 승인을 받은 후 오는 3월 출범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통합 과정에서 구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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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의 최종 진화, ASU ‘캠퍼스 인 팩토리’
ASU는 강의실과 산업 현장의 벽을 허물고 글로벌 기업들이 대학에 장비와 연구 인력을 상주시켜 학생이 실제 산업 환경에서의 실무 중심 교육을 받는데요. 이는 정부의 정원 규제가 없는 유연한 제도적 환경과 온라인 교육 확대 전략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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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공장이 곧 대학’이 되는 시대, 한국 고등교육의 좌표를 다시 묻는다 - 한국대학신
지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2026 ASU 프레지던트 서밋(ASU President Summit)’ 취재를 위해 미국 피닉스에 위치한 애리조나주립대(ASU) 템피 캠퍼스를 방문했다. ASU 캠퍼스를 거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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