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th 미래동향] AI vs. identity fraud: 3 threats putting student safety at risk, 역량 중심 교육·고용 전환을 위한 디지털 배지, AI 중심대학 선정으로 본격화되는 AI 인재 양성, RISS SAM 분석으로 본 2025년 연구 동향, 서울대와 지역 거점국립대 교육협력의 첫 사례: ‘JBNU & SNU Joint Program in China
미래동향 2026. 1. 26. 09:20AI vs. identity fraud: 3 threats putting student safety at risk
오늘날 모든 학교에서 인공지능이 폭넓게 활용되어 개인 맞춤형 학습이 더욱 활발해지고 행정 업무 처리 속도도 빨라졌는데요. 하지만 교육자와 학생들이 AI의 장점을 받아들이는 동안, 사이버 범죄자들은 이를 악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cZlkw
AI vs. identity fraud: 3 threats putting student safety at risk
As digital learning becomes the norm and AI accelerates, identity fraud will only get more sophisticated and schools must protect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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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 중심 교육·고용 전환을 위한 디지털 배지
1월 12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는 ‘교육기관 및 이용자 중심 디지털 배지 활용 모델’을 주제로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는데요. 디지털 배지는 학벌 중심 사회에서 역량 중심 사회로 이동하기 위한 실질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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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배지, ‘증명 기술’ 넘어 국가 학습·경력 데이터 인프라로 도약해야” - 한국대학신
[한국대학신문 김소현 기자] 디지털 배지를 단순한 교육 이수 증명 수단에서 한국의 교육·고용 체계를 재구조화할 국가적 학습·경력 데이터 인프라로 확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2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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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심대학 선정으로 본격화되는 AI 인재 양성
정부는 올해 ‘인공지능(AI) 중심대학’ 10개를 신규 선정하고, 대학 거점 AI 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방침인데요. 선정된 대학은 최장 8년간(3+3+2년) 연간 30억원, 최대 240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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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올해 ‘AI 중심대학’ 10곳 선정 … 총 255억원 투입 - 대학지성 In&Out
정부가 올해 ‘인공지능(AI) 중심대학’을 신규 선정하고, 대학 거점 AI 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방침이다. 기존 소프트웨어(SW) 중심 교육 체계를 AI 중심으로 전환해, 대학을 AI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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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S SAM 분석으로 본 2025년 연구 동향
RISS(학술연구정보서비스)는 학술관계분석서비스(SAM: Scholar Relation Analysis Map)를 통해 2025년 연구동향 분석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분석은 연구주제, 대학/기관, 대학 간 공동연구, SNS 공유 동향으로 나뉘어 발표되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dFkDB
2025년 가장 많이 연구된 키워드는 ‘인공지능’ … 활용 데이터는 서울대, 공동연구는 이화여대
2025년에 많이 연구된 키워드는 ‘인공지능’인 것으로 나타났다. RISS 사용자가 데이터를 가장 많이 활용한 기관은 서울대학교, 공동연구가 많았던 기관은 이화여자대학교였으며, 2025년에 SNS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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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와 지역 거점국립대 교육협력의 첫 사례: ‘JBNU & SNU Joint Program in China
전북대와 서울대는 ‘JBNU & SNU Joint Program in China’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요. 이는 서울대와 지역 거점국립대 간 교육협력의 첫 사례로, 글로벌 교육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해외연수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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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서울대 ‘중국 공동 연수’로 대학 간 장벽 허문다 - 교수신문
[‘거점국립대–서울대’ 첫 글로벌 교육 협력 모델 가동] 전북대와 서울대가 대학 간 경계를 넘어서는 글로벌 교육협력에 나섰다. 올해부터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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