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ies cuts leave us defenceless in the age of AI

영국 고등교육 전반에서 인문학의 공동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동시에 사용자와의 장시간 상호작용을 통해서만 드러나는 인공지능의 진면목은 인문학만의 질적 연구로만 가장 잘 다룰 수 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lrl.kr/dFo0z
 

Humanities cuts leave us defenceless in the age of AI

It is vital to examine what chatbots’ behaviour reveals about their underlying structures – and human responses to them, says Agnieszka Piotrowska

www.timeshighereducation.com

 

 

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

1월 2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2025 지속 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이 개최되었는데요. 이날 포럼에는 대학과 학생이 함께 참여해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대학교육 혁신을 제도와 문화로 안착시키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dFpXf
 

“‘성과’ 넘어 ‘정착’으로”… ‘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 개최 - 한국대학

[부산=한국대학신문 김준환 기자] 대학 혁신이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에 정착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3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

news.unn.net

 

 

공공누리 제도 개편

기존 공공누리 이용 조건으로는 인공지능 학습에 공공저작물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견이 있었는데요. 이에 문체부는 공공저작물을 아무런 조건 없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새 유형을 도입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cZte6
 

인공지능 학습에 공공저작물 자유롭게 활용 … 공공누리 '제0유형' 및 'AI 유형' 신설 - 대학지성 I

정부가 공공저작물을 아무런 조건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표시 기준(이하 공공누리)\' 제0유형을 신설했다.또한 기존 공공누리 이용조건은 유지하면서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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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율선택제도의 부작용에 대한 대응

정부는 인력 공급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전공자율선택제도’ 확대를 유도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 제도를 시행해 온 주요 대학들을 분석한 결과, 국가전략기술 분야 유망 전공으로의 쏠림이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cZtAO
 

전공자율선택제, 유망 전공 쏠림·수급 미스매치 우려 … 인력수급 변동성 관리 체제·정보 기반

대학에 전공자율선택제도가 확대되는 가운데 과도한 전공 쏠림 현상으로 오히려 인력 수급 부조화(미스매치)가 커질 수 있고 교육 자원의 탄력적 증가가 어려워 교육의 질이 나빠질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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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학별 대응 엇갈리는 등록금 인상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가 28일 발표한 「2026학년도 대학 등록금 현황 조사(1차) 결과」에 따르면, 4년제 대학 190개교 중 등록금 인상 확정 대학은 26.8%인 51개교였는데요. 등록금 동결 대학은 37개교로, 국공립대학에서는 동결의 비중이 높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fHjVs
 

4년제 대학 51개교 등록금 인상 확정 … 인상률 2.5~3% 최다 - 대학지성 In&Out

1월 27일 현재 올해 51개 대학이 등록금 인상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이하 ‘사총협’)가 28일 발표한 「2026학년도 대학 등록금 현황 조사(1차) 결과」에 따르면, 4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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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문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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