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7th 미래동향] Higher Ed ‘Re-Norming’ With Tech, 평생학습으로 연결되는 도시, 고등교육 재정 구조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학문 생태계 회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 ‘문제 발견’의 심리학
미래동향 2025. 7. 14. 09:00Higher Ed ‘Re-Norming’ With Tech
Tyton Partners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생성형 AI 도구의 사용은 확산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고등교육의 학생과 교수진은 여전히 대면 수업, 사람 중심의 지원, 역량 기반 학습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cXIwh
65 Percent of Students Use Gen AI Chat Bot Weekly
New data from Tyton Partners shows that despite students’ embrace of generative AI, most far prefer human-centered support and skills-based learning.
www.insidehighered.com
평생학습으로 연결되는 도시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의 평생학습도시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고 하는데요. 특히 신규로 선정된 3개 기초지자체는 경남 사천시, 경북 고령군, 대전 중구라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294&lev=0&statusYN=W&s=moe&m=020402&opType=N&boardSeq=102990
고등교육 재정 구조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한국대학신문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는 대학이 스스로 혁신하고 지역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으려면 그 전제가 ‘재정 안정성’이라고 보았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재정 안정성은 이제부터 국가의 책임이라는 선언을 하였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bBPBw
[李정부 고등교육 정책 전망 ⑤] 대학 재정 국가가 책임진다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
[한국대학신문 백두산 기자] 고등교육 재정은 한국 대학 문제의 ‘그늘이자 해답’이다. 재정이 없으면 자율도, 공공성도, 경쟁력도 존재할 수 없다. 하지만 그간의 정부 정책은 고등교육 재정
news.unn.net
학문 생태계 회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
교수신문에 ‘새 정부에 제안하는 대학정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글이 게재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글은 안상준 국립경국대 사학과 교수의 ‘학문 생태계 회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이라는 칼럼이라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VR1m
경제성장만으로 공동체를 지킬 수 없다…균형 잡힌 학술정책 세우고 선진화 이뤄야 - 교수신문
[새 정부에 제안하는 대학정책⑤ 안상준] 인문·사회·예술체육·기초과학·공학·의학 등 6개 학문 분야에서 균형 잡힌 발전을 이룰 때 융합 학문과 첨단 기술도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의학·공
www.kyosu.net
‘문제 발견’의 심리학
서강대 심리학과 장재윤 교수는 대학지성 In&Out에 ‘창의성의 요체는 ‘문제 발견’이다’라는 칼럼을 게재하였다고 하는데요. 문제 발견은 단순한 방법론이라기보다는 관점의 변화 또는 메타인지 능력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www.uni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24
창의성의 요체는 ‘문제 발견’이다 - 대학지성 In&Out
오레곤대학교 심리학자 버크만(Berkman)은 2020년 기고문에서 현대 심리학자들이 연구 주제 선정에 있어 ‘문제 발견’ 의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연구자들이 미지의 영역을 새롭게 찾기
www.unipres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