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5th 미래동향] Despite cost barriers, many have confidence in higher ed, 사립대학 재정난 해소를 위한 국가 재정지원 전략, 제3의 길을 찾는 대학, 수요자 중심 고등교육 정책의 진화, 온실가스 감축 예산의 실효성 논란
미래동향 2025. 6. 30. 09:00Despite cost barriers, many have confidence in higher ed
루미나 재단과 갤럽은 ‘2025 고등교육 현황’ 연구를 공동으로 실시하였다고 하는데요. 특히 미국 성인 중 학위나 자격증이 없는 사람들도 여전히 고등교육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경력 성공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VImb
Despite cost barriers, many have confidence in higher ed
U.S. adults without degrees or credentials still believe that education beyond high school is valuable and essential for career success.
www.ecampusnews.com
사립대학 재정난 해소를 위한 국가 재정지원 전략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는 교수신문에 ‘새 정부에 제안하는 대학정책’ 시리즈를 연재하였다고 하는데요. 두번째 글로 ‘기본에 충실한 대학 만들기: 고등교육 재정지원 재구조화 전략’이라는 칼럼을 게재하였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chDWN
라이즈 2조, ‘대학 운영비 보조금’으로 전환…사립대 공적지원 확대 효과 - 교수신문
[새 정부에 제안하는 대학정책② 고등교육 재정지원 재구조화 전략] 국공립대학과 달리 사립대학은 학교법인이 설치·운영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국공립대학 수준의 국가 재정지원을 기대하기
www.kyosu.net
제3의 길을 찾는 대학
이재명 정부는 대학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공공성은 새로운 체계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대학 자율성 확대’는 지역, 산업, 학문별로 특화된 대학들이 공존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VKpo
[李정부 고등교육 정책 전망 ③] ‘국가 책임 대학 체제’의 밑그림 그리다 - 한국대학신문 - 411
[한국대학신문 백두산 기자] “교육부가 대학을 통제하는 시대는 끝나야 합니다.”이재명 정부가 꿈꾸는 고등교육의 미래는 분명하다. 대학의 자율성은 최대한 보장하고, 공공성은 새로운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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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중심 고등교육 정책의 진화
이상환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는 대학지성 In&Out에 ‘수요자 중심 대학교육 혁신의 종착지는 어디인가’라는 칼럼을 게재하였다고 하는데요. 특히 대학교육 변화의 핵심은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의 시행이라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chFYG
수요자 중심 대학교육 혁신의 종착지는 어디인가 - 대학지성 In&Out
한국 대학교에서 강조되고 있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은 학습자, 산업계, 사회 등 다양한 ‘수요자’의 요구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육 시스템을 말한다. 이는 과거 공급자 중심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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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 예산의 실효성 논란
기후재정포럼(2020재단·녹색전환연구소)과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는 6월 9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새 정부 기후재정 방향 제안’을 발표하였다고 하는데요. 현재 한국의 기후재정은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실정이라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glqUw
말뿐인 기후재정, 5년 단위 국가계획으로 실효성 높여야
“예산 없는 기후정책은 없다.” 기후에너지부 신설 등 새 정부의 기후정책에 관심이 쏠려있는 가운데 기후재정포럼(2020재단·녹색전환연구소)과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는 지난 9일 기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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