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degree Credentials Yield Mixed Outcomes 

미국기업연구소(AEI)와 버닝글래스연구소는 비학위 프로그램 23,000여 개를 분석하여 이들이 학습자의 목표 달성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평가하였다고 하는데요. 현재 미국 내 자격증 종류는 110만 개 이상으로 1년 사이 10% 증가한 수치라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lrl.kr/VLE5
 

Nondegree Credentials Yield Mixed Outcomes

The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 and Burning Glass Institute analyzed upward of 23,000 nondegree programs to see how well they meet learners’ goals.

www.insidehighered.com

 

연구중심대학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는 교수신문에 ‘새 정부에 제안하는 대학정책’ 시리즈를 연재하였다고 하는데요. 그 세번째 글로 김유경 사교련 자문위원의 ‘초격차대학 육성을 위한 국제기준 수립 전략’이라는 칼럼을 게재하였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dDC9I
 

연구중심대학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대학원생 비중보다 ‘교육’ 내실화부터 - 교수신문

[새 정부에 제안하는 대학정책③] 미국의 저명한 연구중심대학도 학부교육에 많은 자원과 노력을 투여하고 있다. 교수:학생 비율, 20인 이하 소규모 학급의 비율, 입학 후 4년 내 졸업 비율 등이

www.kyosu.net

 

RISE 2.0 체계 전면 재설계 방안 

한국대학신문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지방대학 문제 해결 수단은 ‘RISE 체계의 전면 재설계’라고 하는데요. 이는 새로운 방향으로 업그레이드한 ’RISE 2.0’을 통해, 지방대학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라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chI54
 

[李정부 고등교육 정책 전망 ④] RISE 전면 재설계, 지방대학 중심의 국가전략 구축 나선다 - 한국

[한국대학신문 백두산 기자] 지방대학은 오랫동안 인구 감소와 수도권 쏠림 현상의 피해자로 남아 있었다. 재정 악화, 인재 유출, 학과 축소와 폐과는 지방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쇠

news.unn.net

 

무전공 입학제의 전략적 재정립

권정현 국립군산대 교육학과 교수는 ‘새로운 정권에서의 무전공 입학제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칼럼을 대학지성 In&Out에 게재하였다고 하는데요. 현재 많은 대학들이 무전공 입학제를 자율전공 또는 자유전공의 명칭으로 학생을 모집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VO23

 

새로운 정권에서의 무전공 입학제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 대학지성 In&Out

대한민국의 고등교육은 학령인구 감소, 산업 구조의 급변, 학문 간 경계 해체라는 삼중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전 정권은 대학의 혁신과 학생 선택권 확대를 목표로 무전공

www.unipress.co.kr

 

탄소중립 전략의 필요성 

정수종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경향신문에 ‘국가 AI 전략에 탄소중립 DNA를 심자’라는 칼럼을 게재하였다고 하는데요. 현재 우리가 직면한 기후변화의 양상은 과학자들이 제시한 가장 나쁜 미래 시나리오보다 더 빠르고 강력하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dDFAS
 

[정수종의 기후변화 이야기]국가 AI 전략에 탄소중립 DNA를 심자

인공지능(AI)의 열기가 뜨겁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키워드인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과학자로서 국가의 미래 성장을 위한 최우선 가치로 과학기술이 전면에 등장

www.khan.co.kr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문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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