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oftware Tools Colleges Can Use for Online Learning

대학들이 폐쇄되고 원격학습 모드인 상황에서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와 플랫폼을 만드는 이들은 고등교육이 원격교육을 통해 새로운 표준에 도달하도록 돕기 위한 접근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 도구들은 대학의  E-러닝 지원을 위해 무료로 전환된 플랫폼들인데요,  대학이 어떤 도구를 선택하던 보안은 여전히 가장 중요한 관심사이며, 따라서 현재 사이버상의 보안동향을 주시하고 권장하는 업데이트들을 모두 설치하는 것과 학교 전체의 보안 강화를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고안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 무료의 대학 강의실 연결 옵션들

- Google Classroom

- Top Hat

- kahoot!

 

* 무료의 대학 화상회의 솔루션들

- Cisco Webex

- Pronto

- AVAYA

- ZOOM

 

* 무료의 고등교육기관 커뮤니케이션 및 관리 도구 

 - Microsoft Teams

 - Raftr

 - Bisk

원문링크 : https://bit.ly/3bHuMr0

 

 Could online exams transform how we think about learning?

대학 폐쇄와 함께 온라인 시험 역시 확대되고있는데요, 온라인 시험을 두고 찬반의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온라인 시험의 적용을 위해서는 부정행위 방지와 ‘학습 측정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문제의 해결의 필요성이 있다고 합니다. 

호주 뉴잉글랜드 대학(UNE: Australia’s University of New England)의 모든 평가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UNE가 지목하는 온라인 시험의 가장 큰 이점은 ‘학습자 보유’라고 하는데 온라인 시험의 유연성으로 학습자는 자신들만의 학습 속도로 학습할 수 있고 안정적으로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대학( UWA:The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은 온라인 평가의 목적이 학습자로 하여금 결과  달성을 확인하고 순위를 매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그 중에서도 결과를 달성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마도 더 중요할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홍콩 오픈유니버시티(OUHK: Hongkong Open University)는 학교는 평가를 “전반적으로” 해야 하며 학습자가 배우고자 하는 것을 잘 배울것인가, 그들의 능력을 평가할 수 있을 것인가의 질문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고 하네요. 

현행 온라인 평가가 더 나아지기 위해 UNE는 ‘자가 평가’(do-it-yourself exams) 실시를 제안했는데 자가평가를 월등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당 과목 분야에 대한 상당히 깊은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함이 주목된다고 합니다.  

OUHK는 간호학과 같은 몇몇 실습이 필요한 과목은 소규모의 현장 테스트와 온라인 평가가 같이 이루어 진다고 보고하는 가운데, UNE나 OUHK와 같은 온라인 평가 실시의 리더들은 갑작스러운 온라인 평가의 필요에  고민하고 있는 대학들에게 이러한 필요가 “기술 통합적인 프로젝트보다는 소통과 변화를 관리하는 프로젝트”로 인식되어야 하며 ‘도구’의 필요성 만큼 도구를 사용하는 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bit.ly/3cTDR09


온라인 시험 공정한가요?" 대학가 이번엔 중간고사 골머리

대학 폐쇄로 개강이 늦춰진 상황에서 대학가는 중간고사 시기를 맞이했지만  ‘온라인 중간고사’는 공정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이유로 비판받고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대학교 커뮤니티에는 ‘시험을 같이 칠 사람’을 구하거나 대리 시험의 대가로 최대  20만원을 요구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어 그 심각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상대평가’가 불가능하다는 비판에 연세, 서강, 중앙대는 ‘절대평가’ 체제를 선택하였으며 다른 대학들도 중간고사를 불허하거나 오프라인 시험을 강행하는 선택까지 고려하고 있다고하는데요, 온라인 중간고사가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지만 교육부는 이와 관련한 세부지침을 전달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하네요. 따라서 대학은 시험을 교수의 재량에 맡기는 가운데 여전히 카카오톡 단체방을 이용한 문제 및 정답 공유 등의 부정행위 사례가 대학 온라인 커뮤니키에 속속 올라오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이를 잡아낼 뾰족한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화상캠을 이용한 온라인 시험 모니터링 방식이 제안되고 있는데 시선이 위치하는 모니터 부근이나 화면 밖에 컨닝 페이퍼를 붙여놓고 시험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개선의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서울대 커뮤니티인 페이스북 ‘서울대 대나무숲’에 올라온 서울대 학생의 현행 온라인 성적평가 방식에 대한 비판은 절대평가 역시도 학생의 노력과는 무관하게 학점이 결정될 수 있다는 점에서 비판의 소지가 있으며 과제로 중간고사를 대체하거나 기말고사만 보는 방식 역시 정보 공유에 소외된 학생들이 절대적으로 불리한 점, 과제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지는 점  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기관은 코로나의 여파에 영향을 받지 않고 학사일정과 온라인 시험체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이미 우리기관이 구축하고 있는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대학들이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솔루션으로서, 온라인 접속 IP를 적극적으로 모니터링 및 관리해 왔기 때문입니다. 웹캠을 통한 시험 모니터링 방식 역시 이미 우리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며, 지적된 한계들은 기술적인 발전과 평가 개념의 전환 통해  점차적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2Sfixdu  https://bit.ly/2W7E6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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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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