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5th 미래동향] Degree break points require ‘major reconfiguration’ of courses, 예산 증액이 시급한 인문사회계열 R&D, AI 시대, 연구윤리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AI 시대, 미래 대학의 혁신 전략, 교육 개혁의 핵심, 대학 서열화 탈피와 차별화
미래동향 2025. 11. 24. 09:00Degree break points require ‘major reconfiguration’ of courses
영국 정부는 학생들이 학업을 중간에 일시 중단하거나 종료할 수 있도록 하는, 학위 프로그램에 브레이크 포인트를 포함하는 방안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이것은 영국의 평생학습 목표를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하네요.
원문링크 : Degree break points require ‘major reconfiguration’ of courses
Degree break points require ‘major reconfiguration’ of courses
Splitting up degree programmes into smaller parts could aid lifelong learning but students risk being seen as dropouts under curren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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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증액이 시급한 인문사회계열 R&D
2026년도 공적 R&D가 5조 7천억 원(19.3%) 증가했지만, 전체 R&D에서 인문사회 계열이 차지하는 비율은 1.2%에서 0.93%로 축소됐다고 하는데요. 인문사회 기초연구예산 비율이 1% 이하로 떨어진 것은 처음으로, 충격적인 결과라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cYRt6
내년 R&D예산 19.3% 늘었지만 인문사회는 0.93%로 줄어 - 교수신문
[한국인문사회연구소협의회·국회 교육위원장 등 정책포럼] 2026년도 공적 R&D가 29조 6천억 원에서 35조 3천억 원으로 5조 7천억 원(19.3%) 증가했지만, 전체 R&D에서 인문사회 계열이 차지하는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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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연구윤리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11월 6일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연구윤리 포럼에서 AI 시대에 연구윤리가 어떻게 변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학문 분야별 연구 특성을 고려해 AI 활용 범위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 정립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WZOm
“AI 연구윤리, 연구자의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 교수신문
[학총 ‘2025 연구윤리 포럼’개최]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학총)가 주최한 연구윤리 포럼(지난 6일 가톨릭대 성의교정)에서 교수들이 AI 시대에 연구윤리가 어떻게 변해야 할 것인지 머리를 맞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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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미래 대학의 혁신 전략
AI 빅데이터 분야의 거대 기업인 팔란티어가 대학 학위 없는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능력주의 펠로십’ 프로그램을 시작했는데요. 대학 중도탈락률 증가와 학습 경로의 확대로 기존 대학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ciUY7
[박형주 칼럼] 고등교육이 맞닥뜨린 거대 변화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
세계적으로 AI 빅데이터 분야의 거대 기업으로 부상한 팔란티어(Palantir)가 대학 학위 없는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능력주의 펠로십(Meritocracy Fellowship)’ 프로그램을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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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개혁의 핵심, 대학 서열화 탈피와 차별화
이승섭 카이스트 교수는 한국대학신문에 ‘애벌레 껍질을 깨고 나아가는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라는 칼럼을 게재하였는데요. 시대착오적인 대학 서열화를 탈피하고 대학을 차별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ciWcO
[시론] 애벌레 껍질을 깨고 나아가는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
2020년 영국 BBC 방송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South Korea: The life-changing exam that won’t stop for a pandemic.’ 팬데믹 상황에서 치러진 대학수능시험 기사였는데, 필자의 마음을 무겁게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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