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고등교육연구소'에 해당되는 글 298건

  1. 2019.01.14 [2019년 1월 2째 주 교육동향] 2019 고등교육정책 이슈, 디지털 포트폴리오, eSTARS 2018 컨퍼런스, 2019 고등교육 동향, Purdue Global
  2. 2019.01.07 [2019년 1월 1째 주 교육동향] EDU Tech, 중국형 MOOC, 대학가 숙원 법안
  3. 2018.12.28 [2018년 12월 5째 주 교육동향] Online-Pathway program, Amazon HQ2, 2019년 교육부 업무계획, 디지털 학습 보고서
  4. 2018.12.24 [2018년 12월 4째 주 교육동향] 석사학위 대중화, 자격증명 품질, 2018년 동향분석, 하이브리드 통합상담, edX 유료화
  5. 2018.12.17 [2018년 12월 3째 주 교육동향] VR 커리큘럼, 화상 기술, Minerva, 온라인 HR 프로그램, Harvard Yale 코딩부트캠프
  6. 2018.12.10 [2018년 12월 2째 주 교육동향] Amazon, LMS, Georgia Tech 스토어, App Gap, MOOCs 완료율
  7. 2018.12.03 [2018년 12월 1째 주 교육동향] 대학 선택요인, 비학위 과정, 혼합현실(Mixed Reality), 온라인 학위 개설, Google 교육 지원
  8. 2018.11.26 [2018년 11월 4째 주 교육동향] LinkedIn, Amazon과 대학 파트너십, 디지털 코스웨어, 로봇의 교사 대체
  9. 2018.11.19 [2018년 11월 3째 주 교육동향] 스마트 강의실, 증명서과정 수료율, 프로젝트 기반 학습, 온라인 학습비율, 인문학 전공 폐쇄
  10. 2018.11.12 [2018년 11월 2째 주 교육동향] 인공지능 단과대학 설립, 저작권, 데이터과학 전공 신설, 2018 EDUCAUSE Conference

[신년기획] 혁신지원사업·강사법 시행…2019년 고등교육정책 이슈는?

한국대학신문은 신년기획으로 2019년 고등교육정책 이슈를 검토했습니다. 주요 이슈로 1) 약대 신설, 2) 혁신지원사업 시행, 3) 강사법 시행, 4) 4단계 BK21 사업 개편 방향 확정, 5) 전문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이하 평체사업)’ 지원, 6) 대학 감사 결과 실명 공개 등이 올해 고등교육정책에 이슈와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고 하네요.

평생교육 관련 법안으로는 올해부터 전문대도 평체사업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고 해요. 교육부는 대학이 성인학습자 친화적 학사제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중심대학 지원사업(2008∼2016년),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2016년)을 시행한 데 이어 2017년 평체사업을 도입했는데요. 올해부터 전문대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서 전문대의 평생교육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지원 규모는 54억원, 지원 대상은 6개 전문대학이라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bZS9G8


Digital portfolios allow more space to assess student learning

위스콘신 소재 학교 미술수업에서 학생들이 앱 Seesaw를 사용해 자신의 학습을 온라인으로 캡처하고 교사가 맞춤식 지원을 제공하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디지털 포트폴리오 자체가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교사가 이러한 프로그램을 작동시키기 위해 교육 방식을 조정해야 하기 때문에 채택이 더디다고 하네요. 학생들은 또한 이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평가되는지에 대해 참여해야 하며, 이 작업은 채점 도구 이상의 역할을 하며 일년 동안의 학습 경로를 살펴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Jmj84n


It's a Small, Small (Digital) World

지난 12월 5-6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디지털 러닝에 관한 국제 컨퍼런스 eSTARS 2018이 개최됐습니다. 주최측은 러시아 National Research University Higher School of Economics(HSE)와 기업 교육에서 대학기반 학위로 점차 이동하고 있는 MOOCs 기관 Coursera였는데요. 

Coursera는 약 3,6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러시아에서 88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러시아를 비영어권 최대 시장으로 평가한다고 해요. 한편 컨퍼런스에 중국 칭화대(Tsinghua University) 자체 MOOC 플랫폼 XuetangX도 컨퍼런스에 참여했다고 하네요.

주요 주제에는 온라인 학습에 적합한 대상, 온라인 프로그램에 대한 정책 입안자의 관점, 빅데이터 및 대체 자격증명에 대한 풍부한 의견,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인문학의 상태에 관한 논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NgfGsP


9 higher ed trends to watch in 2019

2019년을 앞두고 대학에 가해지는 압력에는 낮은 수준의 정부 지원, 잠재적인 학생 감소에 따른 학교 경쟁, 유학생 등록 둔화, 이해 관계자의 투자수익 회수 증진 등이 포함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도전은 대학들에게 실험, 혁신, 새로운 파트너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기사는 2018년을 돌아보며, 새해를 앞두고 2019년을 예언하는 9가지 교육 트렌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2019년을 예상하는 고등교육 트렌드에는 1) 기부금 조성 활동 증가, 2) 대학 기금의 효율적 사용, 3) 대학의 취업률 증명 요구 직면, 4) 대학 총장직 변화, 5) 새로운 자격증 대폭 증가, 6) 영리목적 대학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모색, 7) 대학의 온라인 확장에 따른 OPM의 역할 증대, 8) 성과 개선을 위한 데이터 사용 촉진, 9) AR 및 VR 실험이 계속됨에도 규모 파악의 어렵다는 점이 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goo.gl/RjRhei


How Purdue Global is expanding Purdue U's access to adult learners

Purdue-Kaplan 인수는 고등교육계에서 아직 주요한 이슈로 평가되고 있으며, 잠재적 결과 중 많은 부분이 아직 실현되지 않고 있다고 해요. 그럼에도 Purdue Global은 이미 성인 학습자에게 초점을 맞춰  Indiana 주를 포함한 그 외의 지역의 학생들에게 온라인 고등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네요. Purdue Global은 온라인 대학운영에 있어 역량 기반 교육(CBE)과 모듈형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u9BQLp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VR Tops Faculty Wish List for the Classroom

2018 Teaching with Technology Survey는 고등교육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기술 분야와 관련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술 가치에 대한 느낌, 수업에서 사용하는 기술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조사결과는 강의실 교육기술에 대한 교수진의 관점,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 향후 잠재력에 관한 사항을 반영한다고 해요.

현재 강의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하드웨어는 비상호작용형 장치가 대부분이고, 소프트웨어에서는 프레젠테이션 및 워드프로세서의 사용이 가장 많다고 하네요. 향후 가장 필요한 교육기술 하드웨어로는 VR 장치가, 소프트웨어로는 협업/화이트보드 및 애니메이션이 1위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7eqnqa


In China’s Silicon Valley, Edtech Starts at the ‘MOOC Times Building’

최근 중국 정부가 온라인 교육을 추진함에 따라, 14억 명 인구규모의 온라인 교육 수요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전망이라고 합니다. 중국 정부가 지원하는 Edtech 기업을 대상으로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는 건물에 MOOC Times Building이 공식 선정됐다고 해요. 건물에 입주된 교육 기술 기업은 강좌용 비디오 촬영 및 편집에 사용되는 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기업은 중국형 대규모 온라인 교육과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입주 기업들은 정부로부터 교육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전수받고 있으며, 기업의 목표는 정부의 정책목표 촉진에 기여하기 위해 정부 방침을 따른다고 해요. 현재 건물에 입주한 70개 이상의 회사 구성은 유아교육(9%), 초등 및 중등교육(25%), 고등교육(17%), 직업교육(28%)의 비율이며, MOOC Times Building의 새로운 이니셔티브는 글로벌 교육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goo.gl/BhAVVD


3 Emerging Technologies That Will Reshape Education in 2019

이 기사는 2019년을 앞두고 교육자, 지도자, 기업가의 의견을 수집해 2018년 교육 기술의 상태를 고찰한 내용입니다. NYC Media Lab은 2018년 교육 기술 분야의 연구원, 기술자, 기업가, 경영진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 3가지 최신 교육 기술 사례에 대한 최근 프로토타입 프로젝트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NYC Media Lab이 탐구하는 신기술 중 미래 강의실 환경을 건설하는 주요 기술로 두드러지는 분야가 있다고 해요. 5G 기술 및 엣지 컴퓨팅은 빠른 인터넷 속도로 교육환경을 재구성하며, 모바일 AR, VR, 음성 기술은 보다 상호작용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AI 기반 교육 플랫폼은 세계 문화와 역사에 대한 학생 참여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원문링크 https://goo.gl/dZJbhE


[신년기획] "2019년에는 제정되길"...대학가 숙원 법안은?

한국대학신문은 신년기획으로 2019년 대학가 숙원 법안을 조명했는데요. 대학가가 오랫동안 법제정을 요구해왔으나 여전히 통과되지 못한 법안에는 ‘한국사학진흥재단법 및 사립학교법 개정안’,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한국원격대학교육협의회법’이 있으며 이에 대한 주요 내용을 살펴봤다고 해요.

사이버대 관련 법안으로는 ‘한국원격대학교육협의회법’이 있으며, 이 법안은 2010년부터 추진해왔지만 무산됐다고 하네요. 여야 간 쟁점이 없는 법안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통과되지 않고 있다고 해요. 사이버대는 온라인 교육을 통해 성인재교육, 계속교육,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우리나라 평생교육 시스템 전환의 계기를 만들었음도, 사이버대 협의체인 원대협은 현재 법적 지위를 얻지 못한 채 사단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BWPjRy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General Education Can Wait, Says an Online-Learning Leader. Here’s Why.

Brigham Young University-Idaho의 온라인 학습 부서는 대학에서 개발된 커리큘럼 모델을 쌓을 수 있는 자격증명으로 활용해 학생들이 입학 전 자격증을 취득하는 전략을 수립했다고 합니다. BYU-Idaho는 대학 경험의 첫 단계로 PathwayConnect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직업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게 하는 방법은 성인 학습자를 위한 유치하기 위한 전략이었다고 해요.

지난 해 BYU-Idaho는 PathwayConnect 프로그램을 표준 운영절차로 지정해 입학 전 "자격 증명 우선" 전략을 채택했으며, 15학점 짜리 자격 증명 과정 20여 개가 제공됐다고 하네요. 시행 결과, 자격 증명을 시작한 첫 해, PathwayConnect 프로그램은 학습 과정에서 위기를 겪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다고 해요. 입학 전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들의 학업 지속률은 85%인 반면, 그렇지 않은 학생은 65%였다고 하네요.

자격 증명은 그 자체로 1)유용해야 하며, 2)쌓을 수 있는 자격증이라는 점에서 견고한 구성 요소로 설계되어야 하고, 학생들이 다른 대학으로 편입하는 것을 고려한다면 기존에 취득한 Pathway 자격증이 3)타대학에서도 학위의 일부로 인정되어 높은 활용도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ADnT5B


How Amazon HQ2's arrival is kicking a higher ed expansion into gear

Amazon의 새로운 본사 부지(HQ2)로 선정된 두 도시 Virginia와 New York에서 기술 인재 파이프 라인 공급과 주립대학의 입지를 높이기 위해 대학들이 논의를 가속화 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Amazon의 어느 부서가 HQ2에 투입되는지에 따라 연구 파트너십 및 대학 교과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파트너십 유형은 다양한 옵션이 가능하며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는 기업 활동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추구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는 Amazon Catalyst 프로그램과 유사한 형태도 가능하며, 시장진출모델로 묘사되는 연구, 후원, 상업화, 라이센스 등 산업의 제반 과정에서 파트너십을 수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cBzVkb


2019년 교육부 업무계획 

교육부는 2018.12.11(화) “모두를 포용하는 사회,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이라는 주제로 “2019년 교육부 업무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2019년 ‘교육현장의 신뢰도 제고’와 ‘사람 중심 미래교육 실현’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등교육과 밀접한 계획으로는 대학 자율성 토대로 고등교육 혁신 생태계 조성, 대학의 학술 및 연구역량 강화, 지역혁신 위한 거점 대학 육성, 폐교대학 청산 지원 등이 있다고 하네요. 온라인 교육과 밀접한 계획으로는 고교학점제 도입을 위한 온라인 공동 교육과정 운영이 있다고 해요. 


원문링크 https://goo.gl/nNwpjh


A major report on digital learning from Arizona State University

애리조나 주립대학이 디지털 학습의 제도적 투자 수익률(ROI)에 관한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고 합니다. 보고서 《디지털 학습 작업 제작(Making Digital Learning Work) : 6개 대학 및 커뮤니티 칼리지의 성공전략(Success Strategies From Six Leading Universities and Community Colleges)》는 교육과 기술의 미래 특징과 관련하여 온라인 학습을 시행하는 대학에 ‘비용 절감’, ‘접근성 확대’, ‘대면학습 수준의 품질’과 같은 3가지 이점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goo.gl/FN4KGS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Master's programs are becoming more popular, diverse

Urban Institute의 최근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석사 학위 수요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해요. 매년 미국에서 최소 100개 이상의 석사 학위 프로그램이 신설되고 있며, 석사 학위 프로그램은 1995년에서 2017년 사이 289에서 514개로 두 배 증가했다고 하네요.

석사 과정에 등록한 학생들 또한 더욱 다양해졌다고 해요. 1996년부터 2016년까지 학위 프로그램에 참여한 히스패닉 및 흑인 학생의 비율은 14%에서 25%로 증가했으며, 건강 분야 프로그램에서는 2000년에서 2016년 사이 흑인 학생들이 10%p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사회 및 행동 과학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및 경영 전공에서도 히스패닉 학생들의 6%p 증가했어요. 

석사 과정의 학비는 학사 프로그램의 학비보다 빠르게 인상되는 양상을 보였고, 풀 타임 학생을 위한 석사 프로그램의 순학비는 1996~2016년 사이 79% 증가했으며,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더라도 수업료는 $8,700에서 $15,600로 상승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goo.gl/4VD6Rb


Students have plenty of credential options but lack information on value, quality

교육 기관들이 일자리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경쟁함에 따라 미국에서 제공되는 전통적인 학위, 자격증, 기타 프로그램을 포함한 고유 자격증명서의 수가 약 65만 개에 달한다고 하네요. 모든 자격 증명서가 동등하게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며, 일부 학습자는 지역 고용주가 특정 자격증을 인정하지 못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한다고 해요.

자격증 시장을 탐색하는 유망한 학생들은 어떤 프로그램이 더 나은 취업 결과로 이어질지 예측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학생들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은 결과 데이터를 투명하게 만들어야 하며, 대학은 학생들에게 인증서 또는 뱃지(badge)에 대한 학점을 제공함으로써 비전통적인 프로그램과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Y7L3wv


Reflecting on 2018, and (Tentatively) Projecting the Future

고등교육 전문가들은 2018년을 1) 새로운 온라인 교육환경, 2) 변화하는 교과서 시장, 3) MOOCs 환경변화, 4) 대안 자격증명, 5) 모바일에 대한 관심 증가 등의 특징이 관찰되는 복잡한 한 해라고 해석했다고 합니다. Inside Higher ED에서는 고등교육 분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8년 트렌드와 관련하여 지속가능성, 혁신가능성, 발전가능성 측면에서 질문했다고 하네요.

1) 온라인 교육환경의 변화는,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성인 학습자가 잠재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프로그램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전통적인 학위 1~2개로 평생의 커리어를 지탱하기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며, 대학이 평생 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가에 관한 화두는 향후 몇 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해요. 온라인 학습은 맞춤형 콘텐츠와 microlearning 양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OER에 관한 담화는, 학습비용 절감이 아닌 코스자료를 개선하기 위한 개방성 활용으로 방향이 전환될 것이며, OER이 학문의 자유를 행사하는 새로운 방법 제공과 맞춤형 학습 주도에 적합한 교육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3) MOOCs 환경은, Coursera, edX, FutureLearn을 포함한 대형 플랫폼이 MOOC 기반 학위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망한다고 해요. 교육기관들은 MOOC 무료과정을 본격적인 학위 프로그램에 비용을 지불하게 될 잠재 학생에게 도달하는 훌륭한 마케팅 채널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코스 과정을 패키지 수준 혹은 적은 부분으로 다양하게 수익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MOOC 기반 학위는 분명한 입지가 있다고 하네요.

4) 온라인 강좌의 대부분이 예비과정에서 공식적인 학점인정으로 자유롭게 변형가능하다는 점에서 축적가능한 대안 자격증명의 기능을 수행한다고 해요. Pathway Program은 일반적으로 대학과 파트너십을 맺는 다른 기관이 필요하고, 자격증명 과정에 축적 가능성을 요구하며, 대학의 신입생을 유치하는 기능을 한다고 하네요. 5) 모바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수업에서 디지털 도구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모바일로 인한 교육 접근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z4b7c7


Have you heard about hybrid advising?

대학은 졸업 후 진로를 찾는 학생들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학업상담과 취업상담을 결합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Clark University와 James Madison University를 포함한 일부 대학은 학업상담과 취업상담을 통합하고 학생들의 대학생활 전반에 걸쳐 직업 준비를 확대하고 있다고 해요.

하이브리드 조언 역할은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으로 인도할 수 있는 수업, 전공, 과외 기회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며, 새로운 조언자들은 학생들이 선택한 전공과 희망하는 커리어 사이의 상관관계가 약하다는 것을 인지할 때, 학생들에게 대안적인 전공이나 직업적인 의지를 선택할 수 있게 한다고 하네요. 또한 상경계열의 진로를 원하는 인문학 전공자가 은행 인턴쉽을 구하는 것을 돕는 것과 같이 불일치한 전공과 직업 연결에 도움을 제공한다고 해요. 


원문링크 https://goo.gl/upoESy


EdX’s Struggle for Sustainability

edX는 프로그램 관리 사업에서 성장 기회를 얻기 위해 수익화 계획을 밝혔다고 합니다. 초창기 edX의 대부분의 콘텐츠는 완전히 무료였지만, 현재 edX는 영리목적의 Coursera와 유사하게 많은 콘텐츠를 유료로 전환했다고 해요. 새로 도입되는 계획은 유료화와 등급평가, 두 가지 변화로 이어집니다.

학생들은 더 이상 무료 코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없으며, 대부분의 코스는 약 6주 정도 소요된다고 해요. 등급평가는 비용을 지불하는 학생에게만 제공되며, 무료 과정을 이용하는 학생들은 이전과 같이 등급이 지정되지 않은 평가에 접근할 수 있다고 하네요. 유료 과정과 등급평가는 검증된 코스에 지불하는 비용으로 edX 및 파트너 기관은 인증서, 자격증명, 기타 자격을 부여하는데 필요한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3kjfHQ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VR Isn’t a Novelty: Here’s How to Integrate it Into the Curriculum

기술, 경력, 리더십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업 Envision Experience의 제품 기획 및 개발 담당 부사장 Sikorsky는 2년 전 여름 캠프에서 환자의 상처에서 나온 파편으로부터 전문 의료용 신발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을 만들었는데요. 이후 Sikorsky는 가상 시뮬레이션 연습 참여가 학생 유지 및 추가에 VR 애플리케이션이 높은 기여를 한다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Sikorsky는 학생들에게 VR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학생들이 기술에 익숙해지기 위한 튜토리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고 해요. Sikorsky 팀은 학생들을 지역 병원 외상 센터로 데리고와 그들이 가상세계에서 경험한 것을 실제세계와 연결시키는 방법을 모색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goo.gl/JBBBTR


Videoconferencing can help ease teacher shortage pain, but is it enough?

EdTech에 따르면 교사 부족에 대한 해답을 화상회의와 같은 기술 진보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기사에서는 최첨단 비디오 도구, 인터랙티브 화이트 보드, 개인 기기가 교육 담당자에게 어떻게 허용되는지 살펴봤는데요.

최근 Gallup이 미국 교육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경과, 67%의 응답자가 신규 임용 교사의 수가 감소하고 있으며, 40%는 예비 교사의 자질이 하락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해요.

EdTech에서는 이미 많은 학교에서 화상회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에도, 자격을 갖춘 교사들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기술 활용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goo.gl/ZRJoVz


A Curriculum to Copy?

KGI Minerva Schools의 학생성과 지표를 대학교육평가(Collegiate Learning Assessment) CLA + 지표를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는데요. 2016년 KGI Minerva Schools 입학생들의 CLA + 지표는 다른 대학 학생들과 비교했을 때 95점의 백분위를 기록했다고 해요. 8개월 후 같은 그룹의 미네르바 학생들을 대상으로 CLA +를 조사한 결과, 다른 대학의 고학년과 비교했을 때 백분위 99점을 기록했으며, 미네르바는 이 평가 지표에서 모든 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Minerva 프로젝트가 고등교육에 크게 기여한 점은 전통적인 ‘엘리트 글로벌 대학의 비전’에 대한 것이 아닌 ‘전세계 대학에 수출할 수 있는 획기적인 커리큘럼’에 관한 부분이라고 해요. Minerva의 가장 성공요인에는 대학의 인문학 과목을 체계적으로 재고하는 교과과정이 있다고 하네요. 비상업적인 접근방식은 실용적, 직업적 지식에 앞서 고등교육의 근원을 되새기기 때문에 전통적인 학계와 분과학문 모두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LwbGoU


Spotlight on Innovation: Managing Online Growth at Texas Tech

Texas Tech은 2011년 교수진의 경쟁 구도를 살펴본 후 HR 개발에 집중할 필요를 깨닫고, HR 프로그램에 온라인 교육을 도구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HR 관련 6~7개의 주제로 온라인 강좌 세트를 개발했는데요. 온라인 과정은 혁신의 상징하는 의미 외에도, 다른 전공 및 학부와 협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유용하다고 해요.

온라인 HR 프로그램은 예상보다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각 클래스는 다른 클래스와 구별되며 학생들은 HR 선택 과목에 등록하기 위해 전제조건이 요구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각 클래스가 동일한 모형과 분배 구조를 갖도록 초기 계획되었으며, 프로그램 형식의 일관성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의 요구사항에 익숙해지도록 하며, 소속 교수 및 파트타임 교수들이 새로운 프로그램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mbuXZA


Yale and Harvard join coding boot camp trend

Yale University와 Harvard University가 2019년부터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기술 및 교양 분야에서 부트캠프를 운영할 계획을 밝혔다고 합니다.

Yale University는 Flatiron School와 제휴하여 여름학기부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트캠프의 새로운 과정의 기초가 되는 10주간의 2학점짜리 웹 개발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해요. 

Harvard는 지난 3월 Harvard Extension School을 통해 성인 학습자를 위한 기술 인력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약 40개 대학과 제휴했다고 하는데요. 대학은 Trilogy Education Services와 파트너십을 맺고 24주간의 자격증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goo.gl/Rp9j77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Amazon Web Services makes its machine learning courses public

Amazon Web Services(AWS) 플랫폼에 Amazon의 자사 엔지니어들을 위한 머신러닝 학습과정이 공개됐다고 합니다. 30개 이상의 머신러닝 학습과정은 자가 학습, 셀프 서비스, 머신러닝을 위한 AWS 인증 과정의 일부인데요. 학습자들은 기초부터 시작하여 실제 사례를 학습하면서 상품 배송 경로 최적화와 같은 문제에 기계 학습을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DeepLens, SageMaker, Rekognition과 같은 AWS 기술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고 해요.

이 프로그램은 데이터 과학자, 비즈니스 전문가, 데이터 플랫폼 엔지니어, 개발자 등 4개 그룹을 대상으로 하며 45시간 이상의 다양한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학생들은 실험실 사용과 시험 서비스에 대해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C2F55B


Trial and Error: Striving for the Perfect LMS

University of Virginia가 학습관리시스템(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이 10여 년 동안 사용해왔던 오픈소스 LMS 플랫폼 Sakai에서 Educause가 개발한 NGDLE((Next-Generation Digital Learning Environment)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Sakai의 단점은 플랫폼의 일부 기능이 사용하기 직관적이지 않거나, 교수진에게 유용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지 못한다는 점이고, 물리적 환경이 디지털 학습 공간과 다르다는 이유로, 강좌 수강중 능동적인 문제풀이 과정을 가르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실험 과정을 보여주는데 기술적인 한계가 있었다고 해요.

NGDLE은 LMS와 유사하게 작동하지만 종합적인 플랫폼을 만들어 교수자에게 더 많은 적용성과 맞춤식 기능을 제공하므로 학생들에게 보다 직접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하네요. LMS는 학습관리시스템 내부 또는 외부에 관계없이 디지털 학습 환경에서 학습자 및 교수자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수단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8j4Hu7


Imagining an Apple Store for Online Degrees

하이브리드 온라인 학습경험을 제공하는 기관이 증가함에 따라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인터넷 판매 상점을 창설할 계획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대학은 온라인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학생들은 여전히 대학과의 물리적 연결 필요성을 희망한다는 것을 발견했는데요.

대학은 Georgia Tech Atriums라고 공간을 창설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작업을 배포할 수 있는 공동작업 공간을 만들어 Georgia Tech의 상표권을 부여한다고 하네요. 아트리움은 조지아 공대를 통해 온라인으로 공부하는 10,000명의 학생들을 위한 물리적인 접촉 역할을 수행하며 기관들을 연결하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해요. 첫 번째 아트리움은 midtown Atlanta에 위치한 조지아 공대 캠퍼스에 사무실, 연구, 판매, 주거, 호텔 공간인 Technology Square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vwbwG6


Higher Ed Needs to Bridge the ‘App Gap’ to Reach Students

오늘날의 청년 어플리케이션 문화는 기술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 그룹, 상호작용, 의견을 정의하는 사회적, 심리적 정체성 중심의 매시업(mash-up)을 위해 존재한다고 합니다. 밀레니얼 세대나 Z세대는 앱에 대한 접근성이 높으며, 대학 일정을 보고, 서류를 온라인 양식으로 작성하여 제출하고, 앞으로 필요할 기록을 액세스 하거나 저장하며, 이 모든 과정을 앱을 통해 물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하네요. 채용 프로세스, 취업 게시판, 이력서 작성, 면접 과정 등을 상호공유하는 것도 사회적 의미의 기록 접근으로 볼 수 있는데요.

홍보에 있어 전통적인 방법에서 실제 사용하는 앱으로 전환해 설계, 개발, 제공 프로세스에서 젊은 사람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작업을 전환해야 한다고 해요. Salesforce, Workday, SAP, LinkedIn, Amazon 등은 이러한 경로를 선도할 수 있는 솔루션에 투자하는 기업들이며, 소셜 솔루션을 통해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개선된 산업 표준 솔루션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둬야 한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Jfg5d3


Stop Asking About Completion Rates: Better Questions to Ask About MOOCs in 2019

온라인 과정 완료율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는데요. MOOCs가 만들어진 이후, MOOCs의 평균 완료율은 5~15% 사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는 온라인 학습 콘텐츠에 대한 접근 방식을 오프라인 과정 경험에 대한 관점과 결합함에 따라 현상을 부정확하게 인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MOOCs는 대학 세미나와 유사한 교육 경험을 촉진시키기 보다는 팟캐스트, 온라인 잡지, Netflix 시리즈, 이메일 캠페인과 같은 디지털 콘텐츠와 함께 이해되어야 한다고 하네요.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바라보는 질문의 관점을 오프라인 대학 과정이 아닌 유사한 디지털 교육 콘텐츠의 완성율과 비교해야 하며, 이러한 질문은 교육 플랫폼을 평가하는 형식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유사한 유형의 미디어와 비교해야 작동하는 방식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7Ma7Eq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Report: What high school students look for in a college

미국 국가교육통계센터(Education Center for Education Statistics)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11학년 학생 23,000여 명을 대상으로 2012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학생들이 대학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에는 학업, 취업 가능성, 등록금 비용이 있다고 합니다.

응답 학생의 약 75%은 학업의 질적인 측면과 평판, 학생 수요에 적합한 교육과정 제공여부, 졸업 후 취업상태가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응답했으며, 나머지 25% 정도는 각각이 “다소 중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학생들의 약 66%는 등록금 비용이 “매우 중요”하다고 응답했으며, 25% 이상은 “다소 중요”하다고 답했어요. 대학에 대한 가족전통이 중요하다고 응답한 학생들은 40% 미만이고, 응답자의 81%는 가족이나 친구의 추천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p4UCDo


Who's Taking Nondegree Courses -- and Why?

온라인 비학위 과정에 등록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미 학위를 소지하고 있으며, 일부 학생은 실제로 자격증만을 원한다는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Columbia University의 연구원들이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는 비학위 과정을 둘러싸고 있는 추측과 의견에 대해 양적연구를 실시했는데요. 2017년 2월부터 2018년 8월 사이, 조사 대상인 3,000명 이상의 학생들은 Coursera의 전문화 프로그램 6개와 EdX의 micromaster 프로그램 4개에 등록됐다고 해요.

조사 대상자의 80%가 이미 학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40%는 석사 학위도 가지고 있었다고 하네요. 프로그램에 등록한 학생들의 16%만이 보유하고 있는 학위가 없었고, MOOC 강좌는 주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거나 다른 방향으로 경력을 발전시키려고 하는 학생들에게 수요가 높았다는 분석입니다.

보고서는 MOOC에 등록하는 학생들이 교과과정이 단순히 승진이나 새로운 직업으로 이어지는 이력서 항목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코스의 내용이 자신의 커리어를 향상시킬 것이라는 기대로 MOOC에 등록하는 양상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Micromaster 과정의 학생 30%와 전문화 과정 학생 40%만이 프로그램이 끝날 때 자격증명서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으며, 조사 대상의 25%는 자격증명서를 취득하지 않고 시리즈의 모든 과정에 등록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DB2xjZ


Here’s how mixed reality is already changing teaching and learning

혼합현실(Mixed Reality)이 대학의 교육과 학습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하는데요. EDUCAUSE 2018에서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CWRU)는 대학이 소규모 및 대규모 몰입형 증강현실 및 혼합현실 학습자료를 개발하고 구현하는 방법을 공유했다고 해요. 대학은 혼합현실을 통해 학생들을 훈련시키고 학생들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CWRU는 Microsoft의 HoloLens를 통해 혼합현실 헤드셋을 학생들과 함께 사용하고 있으며, 2019년 7월 개설 예정인 새로운 보건교육 캠퍼스에 32개의 HoloLens 장치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해요. 혼합현실 환경은 의과대학 학생들의 인체해부학 탐구에 활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NKUArL


6 Tips for How to Build an Online College Degree from Scratch #DLNchat

지난 주 #DLNchat 커뮤니티에서 온라인 학위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생각실험이 진행됐는데요. 교수진, 교육 디자이너, 관리자, 기업가가 모여 온라인 학위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방법과 지속 가능성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온라인 학위 개설을 위한 방법으로 1) 학습자의 정의와 강좌 설계, 2) 오픈 콘텐츠를 기반으로 강좌 구축, 3) 블렌디드 러닝 및 동기화 방법 초점화, 4) 모바일 학습환경 지원, 5) 학생 지원 인력강화, 6) 접근성 향상을 통한 지속 가능성 개선 등의 내용이 논의됐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goo.gl/LMr3A9


Google partners with MotherCoders to bring tech training to moms in New York City

경력 단절 여성을 사회 재교육시키는 비영리단체 MotherCoders는 뉴욕시의 Women.nyc 이니셔티브를 위해 Google과 협력하여 뉴욕에 거주하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무료 기술 교육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9주 동안의 파트타임 프로그램은 대학 교육을 받은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하거나 직업을 변경하는 실무 경력자를 대상으로 기술 교육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 보육이 제공된다고 해요.

MotherCoders 코스는 대개 1인당 약 7,000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지만 Google이 프로그램 전체 비용을 부담하며, 코스는 기업 방문을 포함하여 도시 전역에 있는 공공도서관과 제휴하여 진행된다고 합니다. 교육내용은 HTML, CSS, JavaScript를 포함한 기술 교육과 산업 동향 및 이슈를 다룬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goo.gl/enSzAj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LinkedIn Expands Its Learning Library

Microsoft 소유의 구인구직 소셜플랫폼 LinkedIn이 고등교육 및 기업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Harvard Business Publishing을 포함한 다른 공급업체와 제휴해 콘텐츠를 처음으로 자체 제작해 LinkedIn Learning 플랫폼을 통해 공유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LinkedIn Learning은 지난 18개월 동안 기업, 정부 기관, 대학의 직원 및 학생에게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구독 동의를 얻은 후 자체 교육 플랫폼에 콘텐츠를 추가하도록 했는데요. 구독에 동의한 직원 및 학생들은 13,000여 개의  LinkedIn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고 해요. LinkedIn Learning은 5개의 공급업체와 고객이 독립적으로 구독 계약을 체결한 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BY5g5P


In Prime Position

전자상거래 거대기업 Amazon은 새로운 본부 ‘HQ2’의 장소를 Long Island City(in Queens, New York)와 Arlington County(Virginia) 총 2곳으로 공식 지정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본부 이전은 New York City와 Washington D.C.의 고등교육 네트워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며, 두 도시의 대표는 지역 대학들이 새로운 본부에 근접하다는 장점으로 많은 혜택을 기대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본부 이전은 기술 분야에서 두 도시에 각각 25,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본부 부지 선발과정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선정된 도시에 근로자 증가와 주택 공급, 운송 인프라, 기타 도전 과제들을 관리할 수 있도록 우수한 기술 인재를 보급하는 것이 중요한 사항이었다고 해요. 회사는 선발과정에서 인재 파이프 라인을 확보하기 위해 대학들에 대한 접근성을 중요하게 고려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본부 선정으로 일부 대학들은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며, 버지니아 공대는 새로운 아마존 본사 소재지 인근 버지니아 주 알렉산드리아 지역에 10억 달러 규모 및 100만 평방피트의 기술 중심 대학원 캠퍼스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ZNaNRb


Announcing “AI for Everyone”: a new course from deeplearning.ai

Coursera의 공동 설립자 Andrew Ng는 AI를 보급화하기 위해 비기술 비즈니스 관계자를 위한 ‘AI for Everyone’ 프로그램을 2019년부터 온라인 학습 플랫폼에서 제공한다고 해요. 

Ng는 엔지니어 및 데이터 과학자는 AI의 기술적인 세부사항을 처리할 수 ​​있지만, 각 산업계 전반에서는 조직 내부에서 AI의 머신러닝 및 심층학습을 위한 응용프로그램을 수행하는 작업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 기술 분야 관계자가 아닌 비기술 산업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AI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교육 리소스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고 하네요.

Ng는 지역사회와 기업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리더, 매니저, 판매 및 마케팅 전문가, 금융가, 디자이너 등이 각 분야에 AI를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47rzv1


How online courseware boosted student engagement at Kennesaw State University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교과서를 흥미롭고 의미있게 만드는 도전에 직면해있습니다. 이 문제는 수업에서 학생들의 참여가 부족해 학생 유지율 및 졸업율이 감소하는 문제와 관련있음 

Kennesaw State University는 학생들이 필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지 못하면 학생들의 대학 생활 지속에 방해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함. 대학은 코스를 손상시키지 않는 선에서 학생 실패율을 낮추기 위한 노력으로, 학생들이 교과서 대신 첨단기술을 갖춘 온라인 학습 교재로 대체하기로 결정함

KSU 교수진과 Perceivant의 2년 동안의 파트너십으로 학생 실패율이 25% 감소했으며, 주목할 만한 점은 가장 높은 학생 실패율을 보이던 코스에서 학생 실패율이 55% 감소함. 사용자 맞춤식 콘텐츠, 사용 편의성, 접근성과 연계된 대화형 교육 기술을 사용하면 학업 과정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학생 실패율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이 입증됨 


원문링크 https://goo.gl/BR8RRH


The future includes good (human) teachers

뉴스 앵커가 로봇으로 대체되고 있는 세상에서 인간만이 제공할 수 있는 수준의 사고력을 학생들에게 양성하기 위해 교사들이 필요할 것이라는 예상 때문에 교사라는 직업이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을 수 있는데요.

공교육은 변화하는 세계에 적응하고 있으며, 기술은 이미 MOOC, 컴퓨터 프로그램 형태로 교육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복잡한 강의실 환경에서 학생들에게 개인화된 교육을 단 한 명의 교사가 제공하는 것은 불가능한 방식이라고 합니다. 오하이오 주의 ‘Electronic Classroom of Tomorrow’는 교육 기술에 지나치게 많이 의존해 전자 교육의 실패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해요.

변화하는 사회에서 교사는 학생들에게 비판적 사고, 의사소통, 협업, 문제 해결, 기업가 정신과 같은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을 로봇을 사용하는 세상에 준비시켜야 한다고 하네요.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세상에서, 교육은 실제로는 배우는 것 이상의 지식을 구성해야 하고, 지식은 추출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기계를 구분하여 구성하는 것에 쓰여야 한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tr5fV7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Are 'Smart' Classrooms the Future?

Indiana University가 스마트 강의실을 위한 프로토타입을 개발하여 교수진이 강의실 기술을 정교하게 제어하도록 공간에 필요한 지원을 착수하고 학생들 간의 공동 작업을 장려할 수 있도록 실무 그룹을 설립한다고 합니다.

대학은 교수진과 학생들의 시간 절약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며, 강의실 개선사항에는 교수들이 이동하면서 강의할 수 있고 학생들이 전자출석할 수 있는 기술과 소그룹 공동 작업을 위한 디스플레이 장치 등이 포함된다고 하네요.

Indiana University는 교수진으로부터 필요한 부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후, 교실 변화를 지원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5개의 회사 대표들과 회의를 진행한 후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해요. 보고서에서는 스마트 강의실에 대한 주요 기능과 권장사항을 제시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WK1wYj


Nobody Knows How Well Certificates Are Doing Against Degrees

연구기관 Eduventures의 보고서에 따르면 고등교육 자격증명서 수료율은 대부분 알려져있지 않지만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높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통합 고등교육 데이터 시스템(Integrated Postsecondary Education Data System, IPEDS)에 필요한 학점 시간에 대한 혼동을 비롯해 IPEDS에 보고하지 않아도 되는 MOOC 플랫폼의 교육 이수시간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이유로 과소 보고가 발생했을 수 있다고 하네요. 

MOOC와 상업 교육기관은 앞으로 몇 년 이내에 인증 완료 번호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해요. 한편, 대학에서는 자격증명서 수료에 대한 보고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안이 권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BgQZGB


Transforming Higher Education through Project-Based Learning

고등교육 기관이 학생들이 직면할 도전과 기회에 대해 전문적으로 포지셔닝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based learning)과 같은 학생들에게 영향력이 큰 작업이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학생들의 문제향상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Worcester Polytechnic Institute(WPI)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합니다.

WPI는 프로젝트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이 효율적인 협력자, 혁신가, 글로벌 시민이 되도록 지원한다고 해요. 학생들은 캠퍼스 및 지역사회 등 강의실 안과 밖에서 프로젝트를 광범위하게 수행하며,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자신의 잠재력을 구축할 수 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goo.gl/NnxbpM


Online Education Ascends

고등교육 기관에 진학하는 학생수가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2017년,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수 및 온라인 학습 비율은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인다고 합니다. 미 교육부 국가교육통계센터(Education Center for Education Statistics)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고등교육에 진학하는 학생수가 90,000여 명 감소했는데요. 이는 전체 학령인구의 0.5%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하네요.

데이터에 따르면, 온라인 교육만 등록(Enrolled Exclusively Online)한 비율은 2017년 15.4%(2016년 14.7%)이며, 온·오프라인 혼합교육(Enrolled in Some Online Courses) 비율은 2017년 17.6%(2016년 16.4%)이고, 한 과목 이상 온라인 등록(Enrolled in at least one Online Courses) 비율은 2017년 33.1%(2016년 31.1%)을 기록했다고 해요.

공립 및 사립 대학의 온라인 강좌 등록 패턴에 차이가 발견됐는데요. 공립 대학의 경우 부분적으로 온라인 과정에 등록하는 학생수(약 300만 명)가 풀타임 온라인 등록 학생수(약 150만 명)의 2배에 달하며, 이는 학생들의 편의와 선호도에 따라 이수학점을 보충하기 위해 온라인 코스를 이용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비영리 사립대학의 경우 온라인으로만 학습하는 학생수가 부분적으로 온라인 학습하는 학생수 보다 2배 많은데, 이는 Western Governors University, Southern New Hampshire University, Liberty University와 같이 온라인 학습 운영이 활발한 비영리 사립 대학에 등록한 학생수에 기인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goo.gl/JLQQss


How One University Went From Proposing to Cut 13 Mostly Liberal-Arts Programs to Eliminating Only 6

University of Wisconsin(Stevens Point campus)이 수요가 적은 인문학, 프랑스어문학, ​​지리학, 지구과학, 독어독문학, 역사학 전공 6개를 감축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대학은 지난 3월 직업 프로그램 16개를 추가하면서 인문학 전공을 최대 13개까지 줄이겠다고 발표했으나, 감축 계획에 포함되었던 나머지 7개 전공은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저항, 언론의 주목, 국가기관의 비판 등으로 취소됐다고 하네요.

대학은 삭감 이유로 입학생 등록 감소와 450만 달러의 적자를 언급했다고 해요. 사라지는 6개 전공의 전공생들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지만, 4년 과정의 전공 커리큘럼, 해외 교환학생 지원 제도 등 전공과정 운영이 중단된다고 하네요. 현재 사라지는 6개 전공을 이수 중인 학생들은 학위를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o8EguX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MIT reshapes itself to shape the future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가 Blackstone의 CEO 겸 공동 창립자 Stephen A. Schwarzman의 3억 5천만 달러 투자로 컴퓨터 전문 단과대학을 재편하다고 합니다. 대학은 교수진 50명과 건물을 새로 구축하고 10억 달러 규모의 학제간 이니셔티브를 도입한다고 해요. 컴퓨터 과학, 인공지능(AI), 데이터 과학 프로그램을 MIT 대학 전체에 결합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MIT Schwarzman College of Computing”이라는 이름을 갖는 새로운 단과대학은 인공지능이 많은 분야에 도입됨에 따라 우려되는 윤리적 문제에 초점을 맞춰 기술분야 뿐만 아니라 비기술 분야에서도 AI 활용과 융합 연구를 촉진할 예정이라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UxgNti


Can You Show Netflix in Class? Copyright for Teachers Made Simple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실에서 다양한 자원 사용 추세가 증가함에 따라 저작권법에 위반되지 않도록 교육자료를 공정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저작권이란, “실질적인 표현수단으로 완성된 저작물의 원본에 대해 법에 의해 부여된 보호의 한 형태”를 의미하는데요. 저작권이 있는 작품들은 보호되므로 교실 환경을 포함한 그룹에서 저작물을 사용하기 위해 특별한 허가 또는 라이선스가 요구된다고 하네요. 공정 사용은 특정 상황에서 저작권으로 보호되는 저작물의 무단 사용을 허용하는 규정인데, 공정 사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요소에는 저작물의 사용 목적 및 특성, 저작물의 성격, 전체 작업에 대한 저작물의 사용량과 비중, 저작물의 사용이 잠재적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이 있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goo.gl/Qjn82o


With Student Interest Soaring, Berkeley Creates New Data-Sciences Division

UC Berkeley(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가 데이터 과학 분야의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기 위해 데이터 과학 및 정보 분야의 학제간 분과를 창설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분과 도입은 버클리 내 수십 년 동안 가장 큰 규모의 조직 개편이라고 해요. 이번 발표는 데이터 과학 전공이 Berkeley의 학부과정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출범한 이후 발표된 계획으로 데이터 과학 전공이 캠퍼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학위 프로그램 중 하나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버클리의 데이터 과학 학사과정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공동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는 졸업생들에게 디지털화 된 세계를 탐색하는 기술을 갖추도록 요구하고, 학생, 교수, 기업 지도자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여 개발된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UdCSEU


4 ed tech trends colleges should be ready for

“EDUCAUSE Annual Conference 2018”이 지난 10월 30일(화)부터 11월 2일(금)까지 미국 콜라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됐습니다. EDUCAUSE 컨퍼런스는 많은 고등교육 및 IT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있어 고등교육이 당면한 IT 관련 최신 이슈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인데요.

EDUCAUSE 2018 컨퍼런스에서 언급된 교육기술(Ed Tech) 트렌드 4가지에는 디지털 자격 증명 신뢰성 확보, 데이터 거버넌스 증가, AI 및 VR에 대한 ROI 탐색, 블록체인 사용 학습이 언급되었다고 해요. 이외 EDUCAUSE 컨퍼런스에서 논의된 섹션을 향후 추가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CXhgwW


10 innovative things on our radar at EDUCAUSE 2018

“EDUCAUSE Annual Conference 2018”이 지난 10월 30일(화)부터 11월 2일(금)까지 미국 콜라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EDUCAUSE 컨퍼런스는 많은 고등교육 및 IT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있어 고등교육이 당면한 IT 관련 최신 이슈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해요.

EDUCAUSE는 컨퍼런스에 앞서 특정 주제에 대해 다른 참가자와 소그룹 대화하는 braindates를 진행했습니다. braindates는 프로그램 방식의 다양한 트랙으로 분류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 구축, 인프라 및 엔터프라이즈 IT 발전, 교수(Teaching) 및 학습(Learning)에 대한 혁신 탐구, 기관 간 선도 및 파트너십, 정보 기술 위험 관리, 학생경험의 변화 등의 트랙으로 진행됐으며, 10가지 innovative에 관한 논의가 나왔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goo.gl/NkC9Bp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