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reshapes itself to shape the future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가 Blackstone의 CEO 겸 공동 창립자 Stephen A. Schwarzman의 3억 5천만 달러 투자로 컴퓨터 전문 단과대학을 재편하다고 합니다. 대학은 교수진 50명과 건물을 새로 구축하고 10억 달러 규모의 학제간 이니셔티브를 도입한다고 해요. 컴퓨터 과학, 인공지능(AI), 데이터 과학 프로그램을 MIT 대학 전체에 결합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MIT Schwarzman College of Computing”이라는 이름을 갖는 새로운 단과대학은 인공지능이 많은 분야에 도입됨에 따라 우려되는 윤리적 문제에 초점을 맞춰 기술분야 뿐만 아니라 비기술 분야에서도 AI 활용과 융합 연구를 촉진할 예정이라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UxgNti


Can You Show Netflix in Class? Copyright for Teachers Made Simple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실에서 다양한 자원 사용 추세가 증가함에 따라 저작권법에 위반되지 않도록 교육자료를 공정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저작권이란, “실질적인 표현수단으로 완성된 저작물의 원본에 대해 법에 의해 부여된 보호의 한 형태”를 의미하는데요. 저작권이 있는 작품들은 보호되므로 교실 환경을 포함한 그룹에서 저작물을 사용하기 위해 특별한 허가 또는 라이선스가 요구된다고 하네요. 공정 사용은 특정 상황에서 저작권으로 보호되는 저작물의 무단 사용을 허용하는 규정인데, 공정 사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요소에는 저작물의 사용 목적 및 특성, 저작물의 성격, 전체 작업에 대한 저작물의 사용량과 비중, 저작물의 사용이 잠재적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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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Student Interest Soaring, Berkeley Creates New Data-Sciences Division

UC Berkeley(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가 데이터 과학 분야의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기 위해 데이터 과학 및 정보 분야의 학제간 분과를 창설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분과 도입은 버클리 내 수십 년 동안 가장 큰 규모의 조직 개편이라고 해요. 이번 발표는 데이터 과학 전공이 Berkeley의 학부과정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출범한 이후 발표된 계획으로 데이터 과학 전공이 캠퍼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학위 프로그램 중 하나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버클리의 데이터 과학 학사과정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공동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는 졸업생들에게 디지털화 된 세계를 탐색하는 기술을 갖추도록 요구하고, 학생, 교수, 기업 지도자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여 개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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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d tech trends colleges should be ready for

“EDUCAUSE Annual Conference 2018”이 지난 10월 30일(화)부터 11월 2일(금)까지 미국 콜라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됐습니다. EDUCAUSE 컨퍼런스는 많은 고등교육 및 IT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있어 고등교육이 당면한 IT 관련 최신 이슈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인데요.

EDUCAUSE 2018 컨퍼런스에서 언급된 교육기술(Ed Tech) 트렌드 4가지에는 디지털 자격 증명 신뢰성 확보, 데이터 거버넌스 증가, AI 및 VR에 대한 ROI 탐색, 블록체인 사용 학습이 언급되었다고 해요. 이외 EDUCAUSE 컨퍼런스에서 논의된 섹션을 향후 추가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CXhgwW


10 innovative things on our radar at EDUCAUSE 2018

“EDUCAUSE Annual Conference 2018”이 지난 10월 30일(화)부터 11월 2일(금)까지 미국 콜라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EDUCAUSE 컨퍼런스는 많은 고등교육 및 IT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있어 고등교육이 당면한 IT 관련 최신 이슈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해요.

EDUCAUSE는 컨퍼런스에 앞서 특정 주제에 대해 다른 참가자와 소그룹 대화하는 braindates를 진행했습니다. braindates는 프로그램 방식의 다양한 트랙으로 분류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 구축, 인프라 및 엔터프라이즈 IT 발전, 교수(Teaching) 및 학습(Learning)에 대한 혁신 탐구, 기관 간 선도 및 파트너십, 정보 기술 위험 관리, 학생경험의 변화 등의 트랙으로 진행됐으며, 10가지 innovative에 관한 논의가 나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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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