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동향

[2025년 47th 미래동향]Global education ‘not aligned with real needs’ – OECD chief, 대학 경쟁력에 필요한 시스템 혁신, 규제 혁신이 필요한 사이버대학, 미래 대학의 모습, 지속가능한 대학 생태계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문명원 2025. 12. 8. 09:00

Global education ‘not aligned with real needs’ – OECD chief

전 세계 국가들은 교육이 제공하는 것과 세계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 사이의 불일치가 심화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현재 교육계에서는 학업과 직업 경로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ekUjL
 

Global education ‘not aligned with real needs’ – OECD chief

Students struggling to find good jobs while employers say they cannot address skills shortages, Andreas Schleicher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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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경쟁력에 필요한 시스템 혁신

AI는 더 이상 학습 효율을 높이는 보조 기술이 아니라, 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동력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그러나 국내 대학의 AI 기반 혁신은 도입에만 머물러 있으며, 그 방향은 옳으나  깊이와 구조의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dEYff
 

[사설] AI 전환기, 대학의 생존 전략은 ‘시스템 혁신’에 있다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

전 세계 대학들이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물결 앞에서 근본적인 체질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AI는 더 이상 학습 효율을 높이는 보조 기술이 아니라, 교육의 내용과 방식, 대학의 운영 원리, 그

news.unn.net

 

규제 혁신이 필요한 사이버대학

온라인 기반 에듀테크가 대학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를 갖춘 한국에선 정작 온라인 고등교육기관이 글로벌 경쟁의 출발선조차 밟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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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법전 속 ‘엄연한 대학’이 현실에선 ‘인증 제외’… 사이버대 규제, 이제는 바로잡아야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을 거치며 고등교육의 경계는 이미 무너졌다. 물리적 캠퍼스와 국경의 의미가 희석되고, 온라인 기반 에듀테크가 대학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세계 최고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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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대학의 모습

15년 뒤 대학 미래에 관한 예측서인 『2040 대학의 해체』에 대한 소개글이 올라왔는데요. 2040년 대학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개인 맞춤형 성장, 사회적 문제 해결, 그리고 지속적 혁신을 이끄는 ‘지능형 학습 생태계’로 진화할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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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생태계로 재탄생하는 미래 고등교육 - 교수신문

[저자가 말하다_『2040 대학의 해체』] 우리는 2040년 대학을 다시 정의해야 하는 시대에 서 있다. 더 이상 대학은 캠퍼스 벽 안에 머물러 있을 수 없으며 교수는 알고리즘과 협업하고 학생은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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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대학 생태계

내년부터 교육부는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RISE’를 중심으로 지역의 대학과 지역기업을 밀착시키는 ‘현장형 혁신 교육·연구 플랫폼’을 지원하는데요. 토론회를 통해 대학·지역·기업 간 지속가능한 성장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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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단기 지원사업 줄이고, 지속가능한 산학모델 지원” - 교수신문

[‘국가균형성장 위한 대학 생태계’ 국회 토론회]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대학-지역-기업 간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생태계를 고등교육 지원의 핵심정책으로 추진할 것을 공언했다.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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