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5th 미래동향] 4 ways AI is empowering the next generation of great teachers, 국내 최초로 설치되는 사내대학원, 융·복합 인재를 양성할 공동·복수학위제, 전환이 필요한 한국 교육 지표의 방향성,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4 ways AI is empowering the next generation of great teachers
번아웃으로 인해 교사 부족 현상이 심각한 수준에 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이 바로 교육 과정에서 교사에게 즉각적이고 정량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도록 AI를 활용할 때라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dEaiz
4 ways AI is empowering the next generation of great teachers
The current teacher shortage is a crisis, but it's also an opportunity to reimagine how we support teachers using AI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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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설치되는 사내대학원제
교육부에서 ‘엘지 AI 대학원(석사과정)’의 설치를 인가하였다고 하는데요. 이는 국내 최초로 설치되는 사내대학원으로서 ‘도메인 지식과 인공지능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9월 30일에 개교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Wk0e
교육부 > 교육부 소식 > 보도·설명·반박 > 보도자료
교육부, 국내 최초 사내대학원 설치 인가 - 엘지(LG) 에이아이(AI)대학원, 오는 9월 30일에 개교하여 입학생 모집 시작 교육부는 ㈜엘지(LG) 경영개발원 에이아이(AI)연구원이 신청한 사내대학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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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인재를 양성할 공동·복수학위제
최근 일부 대학들이 ‘공동·복수학위제’를 도입하며 융·복합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중 글로벌사이버대·화신사이버대는 지난 13일 사이버대학 최초로 복수학위제를 운영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WlNK
대학가 ‘공동·복수학위제’ 협력 잇따라… 전공 역량으로 ‘현장 적합성’↑ - 한국대학신문 -
[한국대학신문 임연서 기자] 대학가에서 복수전공, 자율전공 등으로 학생들의 직무 역량 강화, 진로 탐색 등을 지원해온 가운데 최근 일부 대학들이 ‘공동·복수학위제’를 도입하며 융·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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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이 필요한 한국 교육 지표의 방향성
한국교육개발원에서는 8월 26일에 창립 53주년을 기념하여 ‘대전환 시대의 교육 성과’ 포럼을 개최하였는데요. 대학의 성과가 공급자 중심이 아닌 학생·학부모 등 수요자 관점에서 평가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gl16i
양적 성장 했지만 경쟁력은 하위권…'공급자 중심' 대학교육 한계 - 사회 | 기사 - 더팩트
한국교육개발원, 26일 창립기념 포럼 개최대학 교원 1인당 연구비도 꾸준히 늘었지만 피인용 상위 1% 논문을 낸 기관을 기준으로 한 순위에서 서울대학교가 가까스로 100위권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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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일반대학·전문대학 등 24개교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선정되어 내년부터 2027년까지 요양보호사 양성 학위과정을 운영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국내의 부족한 돌봄인력 확보를 위해 시행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lrl.kr/gl2HP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24개교 선정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
[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일반대학·전문대학 등 24개교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선정됐다. 선정대학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2년 동안 외국인 유학생 전담학과에서 요양보호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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