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develop soft skills in the digital age

기술 자동화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기업들은 커뮤니케이션, 협업, 비판적 사고와 같은 소프트 스킬을 우선과제로 삼는데요. Manpower Group의 2016~2017년 Talent Shortage Survey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고용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술은 “학습 능력”이라고 해요. 

주요 소프트 스킬에는 의사소통 기술, 비판적 사고 기술, 협업 기술 등이 있으며, 서류 중심의 기존 교육방식으로는 소프트 스킬을 개발 및 평가하는데 한계가 있는데요. 이에 대학과 기업은 소프트 스킬 향상을 위한 방법으로 비디오 평가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소프트 스킬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자 한다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Shixcy


2018년 교육부 업무계획

교육부는 2018.01.30(화) “교육이 희망이 되는 사회”라는 주제로 “2018년 교육부 업무계획”을 발표했는데요. 교육부는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정책성과를 가시화하고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며 국민 눈높이에서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등교육과 밀접한 계획으로는 대학 혁신적 교육과정 운영 지원 및 학사제도 개선, 대학 내 산학협력단지 조성 지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등이 있으며, 온라인 교육과 밀접한 계획으로는 온라인 성인학습 생태계 조성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K-MOOC 강좌 확대,  한국형 나노디그리 시범도입 등이 있습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VdyG75


Free Digital Textbooks vs. Purchased Commercial Textbooks

University of Georgia의 연구에 따르면 OER 교육자료를 제공받은 학생들이 학습 비용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성적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진행된 연구를 통해 생물학, 역사, 심리학, 사회학을 포함한 8개 과목에서 20,000명 이상의 학생 중 약 50%에 해당하는 학생에게 무료 디지털 교과서를 제공한 결과, OER을 이용한 학생 중 약 12​​%가 A학점을 받았으며, 학생 탈락률에서도 약 3% 낮은 결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4r7oJq


The most forward-thinking, future-proof college in America teaches every student the exact same stuff

Maryland와 New Mexico, 두 개의 캠퍼스에 위치한 세인트 존스 칼리지(St. John's College)는 학생들에게 독특한 대학 경험을 제공하여 졸업생들의 생각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그들이 인생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대학은 각 캠퍼스에서 약 400명 정도의 학생을 소규모 선발하고 있으며 교과서, 수업 토론, 소크라테스식 문답법, 수업에서 "Mr." 및 "Ms." 호칭사용 등 많은 부분에서 전통적인 교육 방식으로 접근한다고 해요. 학생들은 약 125권의 책을 읽고 4년 동안 최소 10페이지 분량의 에세이를 25편 이상 작성한 후 졸업한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tBqrtv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