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of Pennsylvania Says It Will Be First Ivy to Offer Online Bachelor’s Degree

펜실베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는 온라인 학사 학위를 수여하는 아이비리그 최초의 대학으로 2019년 가을에 일하는 성인들과 다른 비전통적인 학습자들을 목표로 한 학제간 프로그램 런칭을 발표했는데요.

Upenn은 비전통적인 학생들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이 새로운 프로그램이 수천 명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많은 대학들이 온라인 및 캠퍼스 과정을 결합하는 블랜디드 러닝의 교육방식을 취하고 있는 반면, 이 프로그램은 전적으로 온라인으로 가능한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해요. 온라인 학사학위를 제공하는 Penn LPS(College of Liberal and Professional Studies)에서는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외 다양한 자격증명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Upenn의 부총장은 현재 온라인 학사학위를 제공하는 유일한 아이비리그가 Upenn뿐이지만, 점차 증가될 것이며 단지 시간문제라고 설명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goo.gl/ZMrYxx


Furor Over Blended and Active Learning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경영대학은 강의실 수업을 줄이고 온라인 학습 및 그룹 프로젝트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고했는데요. 새로운 모델은 강의 요소 비중을 줄이고 75분간 직접 대면 세션을 학기 중 5회 실시하여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구체적인 활동에 적용하도록 설계됐다고 합니다.

대학은 학생들에게 혼합 학습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했고, 학생들은 교수자와의 대면 시간 단축(이전 30시간에서 현행 6.25시간으로 변경), 프로젝트 관리자의 수업 참여, 온·오프라인 강의 방식 등의 사항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일부 소규모 강의의 경우 프로젝트 관리자가 수업에 직접 참석한다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NU1s4V


Google's IT certification heads for college curriculum

Google의 새로운 온라인 IT 인증서 프로그램이 개설 5개월만에 4만 명 이상의 등록자와 1,20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고 합니다. 기술 숙련이 충분하지 못한 근로자를 고용주가 후원하는 방식의 교육 형태가 향후 몇 년 동안 지속될 것이라 전망인데요.

Google은 MOOC 제공업체 Coursera에서 5개의 프로그램은 설계 및 제공하고 있으며 하나의 과정을 이수하는데 약 8개월이 소요되고 학생들은 매월 $49의 비용을 지불한다고 해요. Google이 제공하는 교육은 입문 수준의 IT 기술지원 과정이며 문제 해결, 고객 서비스, 네트워킹, 운영체제, 시스템 관리, 네트워킹 보안 등의 내용을 다룬다고 하네요.

Google IT 인증 프로그램은 25여 개의 커뮤니티 칼리지와 Northeastern University에서 대학 학점인증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Google측은 군인, 저소득층 학생에게 10,000개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와 유사하게 Apple, Facebook, Amazon AWS Educate도 타사 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비슷한 인증 포맷을 제공한다고 해요. 


원문링크 https://goo.gl/d3F4dR


How to use social media to engage Gen Z in class and beyond

대학은 Z세대의 관심을 끌기 위해 학문적, 개인적, 직업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소셜 미디어 및 디지털 전략 개발이 필요하며, Twitter, Instagram, Snapchat 등 Z세대가 선호하는 플랫폼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고 하네요. 수업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유사한 기능을 가진 클라우드 기반 협업허브 Slack을 권장하며, 교수자는 수업에서의 올바른 플랫폼 사용법을 안내해야 한다고 해요. 

라이브 채팅은 학생상담, 재정지원, 학기등록, 사무실 문의 등 모든 대학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으며 학생들의 요구에 따라 질문에 답하거나 문제해결 담당자와 직접 연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셜 미디어 활용 시 중요한 점은 콘텐츠가 목표 지향적이고 학생 개인에 따라 맞춤화되어야 하는 것이 강조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goo.gl/qA7wWf







Posted by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고등교육연구소